미국 뉴저지 섬기는교회의 말씀잔치(5)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섬기는 교회”는 목사님이 말씀잔치 그 이후의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는 말씀대로 살때 일어나고 기적이 상식이 된다는것을 저도 교인들도 확실히 체험했어요” 그리고 이어서 말씀잔치 후에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어제 주일에 지난 말씀잔치 열매들이 많이 나타났어요. 모두들 목장모임에 간증과 체험과 결단을 나누었어요. 아프신분들이 치유되기도하고 마음에 믿음이 더욱 확실해 졌구요. 말씀사모하는 미음들이 달라졌고. 교인 중에 타 주로 이사가려고 한 가정이 이사 안 가기로하고요” “몇몇 가정은 뉴저지에서 이리저리 다녀봐도 우리 교회 같은 곳이 없다고 해요. 교회를 확실히 신앙으로 정하니까 형편도 좋아진다고 하면서 안가기로 했데요.”
“이광익안수집사님은 교통사고로 죽다가 살아나신분인데 다른데는 나았는데 허리가 안 나섰다가 이번 말씀 잔치에서 치유가 되었습니다.” “담배를 끊은 분도 계시구요” “말씀 잔치가 이렇게 은혜충만으로 끝나기는 처음이예요”
저는 이런 이야기를 듣고 오직 우리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다른 잔치는 끝나면 잔치가 지나가지만 말씀잔치는 우리에게 계속 부어주는 기쁨을 제공합니다. 말씀잔치는 일평생 계속됩니다.
렘15:16 내가 주의 말씀을 얻어 먹었사오니 주의 말씀은 내게 기쁨과 내 마음의 즐거움이오나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내 님의 고난의 댓가
내 생명 위하여 내님은 죽으셨네
오늘 내게 생명이 있는 것은
당신의 죽음으로 주신 귀한 생명
누구도 줄수 없는 영원한 생명
오직 당신의 죽으심으로 받은 새생명
당신 안에만 생명이 있다네
죄라는 멍에를 가지고 태어난 인생
죄는 언제나 나를 묶어 놓고
죄는 항상 나를 가두어 두었기에
죄의 종이요 자유가 없었던 인생
내님은 죽음으로 나를 풀어 주셨네
모든 고통의 주범은 바로 죄라는 것을
성령님 가르쳐 주셨고
갇혀 있는 내게 자유주셨네
내님의 보혈만이 자유케 하는
이 비밀을 전에는 몰랐네
나는 자유해 나는 행복해
내게 있는 이 생명은
내님이 주신 것 무엇으로 보답하랴
내님은 부탁하셨네
이 생명을 전해다오
복음들고 산을 넘고 바다건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