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시20:7-8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병거가 말을 많이 소유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 신뢰하고 자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세상것을 믿는 사람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나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라는 시편의 고백은 진실한 신앙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조지뮬러가 고아들을 먹이면서 자기 같이 가난한 사람이 그렇게 많은 고아들을 돌보면서 하나님이 고아의 아버지로서 약속한 것을 모두 지키신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을 이십대에서 시작한 사역이 90 세가 넘어서 까지 가능한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고아들을 먹이셨던 우리 아버지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면서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도 이달에도 동일하게 역사하셨습니다. 월초에 지출을 하고 가장 많은 지출을 여러나라 후원금을 보내고 선교사들을 돕는 일을 25 일에 모두 감당할수 있도록 아버지께서는 여전히 신실하게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 있어야 할것을 안다”는 약속을 그대로 지키셨습니다.
늘 평상적으로 지출하는것외에 언제나처럼 과외 지출이 생기는데 몇천만원 지출외에 이달에는 440 만원의 필요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천원이나 천만원이나 일억이나 동일한 역사를 하실수가 있으십니다. 채우시는 과정을 바라보고 있는것도 다달이 큰 은혜를 받습니다.
카자스탄에서 온 자매는 일년에 한번이나 두번 정도 헌금을 하는데 외국에서 한국에 왔기에 물질에 대한 애착이 더 강할터인데 최선을 다하여 하는 헌금을 하는것이었습니다. 그 자매는 집이 멀어서 우리 교회에 나오지 못하는데 홀리네이션스에서 가장 좋은 곳에 헌금을 사용한다고 하면서 보내왔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분은 일년동안 얼굴을 보지 못했는데 함께 만나기를 약속을 해서 만났습니다. 밝아진 모습과 더불어 그분도 힘에 지나도록 하는 헌금을 선교회에 보내왔습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밝은 얼굴을 본 것이 더 기쁨이었습니다.
조선족인 한 자매는 정말 힘든 노동을 하면서 어린 딸을 데리고 번 돈으로 역시 정직하고 최선을 다한 헌금을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런 헌금들은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보내오시는 새들의 행진을 보는 기쁨입니다. 이 자매는 초등학교 일학년 딸이 다리에 종양이 나서 그것이 자라나는 것 같다고 병원에서 그러기에 오직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신뢰했는데 백병원에서 얼마전에 검사할 때 그런 병이 아니라고 검진 결과를 알려주어서 더욱 하나님만 의지하며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주일은 오전 예배에도 참석하고 외국인 예배에도 참석을 하며 주일을 보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때는 25 일 전에 미리 채우시기도 하고 어떤때는 25 일 당일 저녁에 채우시기도 하는데 동일하신 것은 우리가 하나님앞에 정결하고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언제나 지키셨기에 우리도 전혀 요동하지 않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바라보며 전진해 나간다는 사실입니다.
다달이 최선을 다해 헌금을 하는 홀리의 동역자들은 소수이지만 늘 빌립보 교인들이 힘에 지나도록 하는 모습처럼 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동역하기에 우리는 계속 전진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선교회에는 아무도 부자가 하는 헌금은 없습니다. 오직 주님을 사모하는 뜨거움이 있는 마음으로 먼저 자신을 드리는 분들의 헌금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나라는 확장되어 갑니다. 열방이 나아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내 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
내님은 언제나 어디서나
나를 따라 다녀요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영안으로는 너무나 잘 보여요
나는 너를 버리는 일은
절대 없단다
나는 너를 떠나는 일도
절대 없단다
세상 끝날가지 함께 할꺼야
이렇게 굳게 약속한 내님은
늘 나보다 앞서서 걸어가시고
내가 필요한 것 채우시고
내가 연약할 때 붙들어주시네
내 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
발자국마다 놀라움에
기쁨이 넘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