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70)
말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출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명의사의 처방전
병에 걸리고 싶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세요
하나님의 계명에 귀를 기울이세요
그 말씀대로 순종하세요
내 마음을 지켜달라고
주님께 부탁하세요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을 주님께 맡기고
근심과 걱정으로 시간을 허비 마세요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세요
하나님의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면
질병을 주지 않을뿐더러
하나님은 우리를 치료하는 명의사랍니다
우리는 질병의 원인이 무엇일까? 그리고 일단 병이 걸렸을 때 그 병을 치료해 주시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일지 아니면 병 가운데서 그냥 두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지 성경을 자세히 읽어봐야 합니다.
사복음서에 가장 많이 병 고치는 이야기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는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요14:12-1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어제는 100 일전에 극심한 교통사고로 완전히 죽음 문턱까지 갔던 김금옥집사님에게 가서 서로 농담을 하며 웃을 정도로 많은 치유가 되었습니다. 내가 도착했을 때 마침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난 직후였습니다. “집사님 전에는 친정어머니 수발 드시느라 하루 세끼 식사를 준비했다가 어머니 돌아가셨고 이렇게 오랫동안 여자들이 밥하기 가장 싫어하는데 차려 주는 밥상을 잘 드시다가 댁으로 돌아가시면 남편 밥도 하기 싫을 텐데 어떻게 하지요?” 라고 하니 막 웃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갈비뼈 10 대 턱뼈를 그냥 붙게 하셨을까? 생각만 해도 기쁘고 감사 드립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못 드시다가 다음에는 미음을 다음에는 죽을 요즈음은 일반 식사를 아주 잘하시니 많이 마르셨다가 체중도 조금 불었고 얼굴빛도 좋아지셨습니다.
오늘도 두 분의 병실을 찾아서 갔는데 서울대 병원은 지하철을 타고 버스를 타고 가지만 오가는 시간을 투자해서 한 생명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기쁨은 그 시간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물도 음식도 들지 못하는 가운데서 신 구약을 잘 먹으면서 감사를 100 가지를 넘게 하니 놀랍게도 체중이 2 kg 이 늘었고 얼굴 표정이 갈수록 밝아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많은 간증을 들려 주었습니다. 십 년이 넘게 지방육종을 모두 11 번째 수술을 했다고 합니다. 병원비도 엄청난 숫자가 나왔고 더군다나 금년에는 10 번째 2 월 달 11 번째 8 월 달에 하고 나니 장기 입원에 병원비가 눈덩이처럼 나왔는데 하나님께서 하신 기적을 들려 주었습니다.
늘 친정 어머니께서 붙어 계셨는데 이제는 거동도 혼자 잘 하니까 오랜 병실에 조그만 간이 침대에서 주무시다가 댁으로 가셔서 집안 살림을 도와 주시니 온 가족이 더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병실에서 쓰는 감사 일지가 여기 저기 퍼져서 수 많은 분들이 감사 일지를 써서 보내와서 감사 부흥회의 불길은 대단한 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엘자전도사님하고 우리 둘은 같이 가면서 우리가 힘이 있게 걸을 수 있고 환자에게 소망과 기쁨을 전하는 일을 하도록 부르신 우리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했습니다.
오늘은 구체적으로 행동하는 회개의 능력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감사하면서 동시에 정결한 영이 최고의 능력이기에 회개를 구체적으로 실천할 것을 권면했습니다. 성경에는 회개를 “생명 얻는 회개”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행11:18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