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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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는 것이 황홀하다 ” – 다하레 요네꼬 ( 두발과 왼손이 없고 오른손 손가락이 없는 장애인의 저서 ) “ 감사는 밥이다 ” 미즈라 겐조의 시집을 묵상하다 보니 오래 전에 읽은 일본인 장애인의 고백 이었던 “ 산다는 것이 황홀하다 ” 책에서 감동을 받았던 기억이 나서 회상을 해 보았습니다 . 정말 감동 깊은 글은 십년 이십년이 지나도 늘 마음속에서 잊
“ 감사는 밥이다 - 미즈노 겐조의 시집 (2)” 미즈노 겐조는 몸에 장애를 가졌지만 그의 영혼은 너무나 밝고 건강한 것을 볼수가 있는 시집이었습니다 . 그리고 그의 가족들도 한 명 한 명 모두 밝음쟁이들이었고 사랑쟁이들인 것을 보면서 몸은 장애인이지만 정신은 전혀 장애인이 아닌데 우리 주위에 몸은 정상인인데 영혼은 장애를 가진 수 많은 가족들의 구성원을
“ 감사는 밥이다 - 미즈노 겐조의 시집 ” 2018 년 새해에 정말 아름다운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서 소개해 드리고 싶습니다 . 이 책에서는 세상에서 보기 드문 천국의 사는 사람들의 감동 그 자체의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 이 책은 11 살에 뇌성마비로 전신마비가 되어서 언어도 손도 발도 쓰지 못하는 한 영혼이 눈을 깜박이는 것 외에 의사소
“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간 이야기 ” 지금부터 7 년전 2010 년 서울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사업을 운영하던 한분이 간암으로 인하여 그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그때 옆에서 간호를 하면서 기도하고 있던 아내를 만나게 되어 그후 남편 분은 본향으로 가셨고 남편이 해야 할 일을 앞장서서 책임지고 나아가는 과정을옆에서 지켜보는 시간들은 참 그리스도인의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 행복동에서는 모든 결정은 긴 회의가 필요하지 않고 오직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 이 질문만이 우리의 결정 기준이 됩니다 . 몽골 사이항 자매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으로 지난 화요일에 입원해서 수요일에 유방암수술을 받고 오늘 일주일 만에 퇴원을 했습니다 . 병원에 가서 사이항을 태우고 오기 전에 병원측에
“ 정말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 사람들은 시간이 없어서 성경을 못 읽는다고 합니다 . 또 기도할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 게다가 보통 우리 보기에 유익한 양서도 도통 읽을 시간을 낼 수가 없다고 합니다 . 더군다나 금식기도라는 것은 엄두도 못 내는 일이라고 합니다 . 하지만 사실은 자신이 가장 소중한 일이라고 생각하면 거기에
주님의 성탄을 감사하며 사람들이 무시하는 가문을 택해서 오신 주님 사람들이 바라볼 때 전혀 잘 생기지도 않고 좋은 체격도 아닌 외모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학문도 없었던 우리 주님 제자들에게도 나는 섬기는 자로 있단다 말씀하시며 섬김을 몸소 보여주신 주님 목수 일을 하셨기에 귀공자의 손과는 반대 되는 손을 가지고 고통 당하는 자를 어루만지신 주님 고대
“ 주님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주님께 한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마 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주님은 세상사람들이 볼 때 대단하다고 여기지 않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시는 것을 성경을 통해서 그리고 이 현장에서 배우
“ 한국인 장애아를 입양한 미국인 엄마의 간증 : 전에도 외국계 직장을 다니는 남편을 통해서 그들과 만나고 교제하면서 입양한 자녀를 대하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그리고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무엇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책에서 한 미국인 엄마가 쓴 간증을 보면서 너무나 감동스러워서 여기에 같이 나눕니다 . “ 소영이와 함께 온 은총
어제 우리 일행은 엄청난 폭설이 내렸는데 교도소에서 귀한 만남의 시간을 가지고 오는 사이에 몽골 사이항 자매는 유방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 아침 8 시 반부터 수술이 진행되는데 기도를 하면서 교도소를 갔습니다 . 놀랍게도 수술이 잘 되어서 회복실에서 병실로 옮긴 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 더 감동이었던 것은 폭설과 직장에서 바쁜 시간에 오후에 사이항을 병실로
“ 여주교회에서 성경 100 독 도전 팀을 만든 김영선집사님의 간증입니다 ” 저는 11 년 전 예수님을 만났어요 !!! 중고등학교 때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어요 . 교사 , 성가대 , 학생임원 , 수요예배 , 금요예배 , 제자화 공부 다 참석했고요 . 성경암송대회에서 일등도 몇번 했어요 . 그리고 대학때 떠났어요 . 니체의 말처럼 종교는 아편이라고 종교라는
“ 요한이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오늘 아침 잠에서 깨어난 후 여느 때처럼 기도로 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