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싱크 빅 (Think Big) – 벤 카슨 ”(2) 존스 홉킨스의 흑인으로서 최초의 의사가 된 벤 카슨은 도저히 의술로 설명할수 없는 상황에서 환자가 살아났을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 “ 우리는 기적을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 그저 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 ” 우리는 존스 홉킨스의 의사까지 된것은 아니지만 외국인으로서 믿을수 없는 기적의 이야기를 어제
“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 이 말씀을 묵상해 보면 “ 내가 믿은 대로 ” 된다는 이 사실이 참으로 쉽게 넘길 말씀이 아닙니다 . 한편 주님께서는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맹인이 눈을 뜨게 되었을 때도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 눅 18:38 맹인이 외쳐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 약 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 2:15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약 2:16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 덥게 하라 ,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
.) “ 다른 교도소로 이송된 디모데의 훈련 이야기 ” 사랑하는 엄마 , 이곳으로 온지도 벌써 보름이 넘게 지났습니다 . 보름 중에 일주일 가량은 눈이 와서 눈구경을 실컷 했습니다 . 덕분에 눈을 치우느라 운동시간의 운동은 제대로 할수 없었고요 . 춥고 힘들기도 하며 눈 치우는 일을 하지 않으려고 서로들 미루는 중에 계속적으로 한번도 빠짐없이 눈 치우는 일
“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 시 44:8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 셀라 ) 종일 우리 하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는 매일의 삶 속에서는 우리의 한걸음 한걸음 선한 목자의 인도하심에 놀라고 또 찬양하게 됩니다 . 어제는 주일 예배를 드리는데 몽골에 대학교수인 엥흐벌드교
“ 디모데와 요한이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감사는 주님의 심장으로 숨을 쉬는 것 , 생각해 보다 숨을 쉬기 곤란한 자가 고통으로 두려워 하다가 숨통이 트일 때 얼마나 큰 안도감이 오는지를 …. 이와 같이 , 숨 쉬기 조차 버거운 삶의 고통 중에서 내 숨통이 트이고 영원히 살수 있는 기쁨의 날들을 갈게 된다면 어째 매일 매일 감사의 날들을 살지 않겠는자
사랑을위해 멈춘 사람 소록도를 여러번 깄다 오면서 여수 애양원에는 처음 갔던 날을 기억합니다 . 소록도에서 하루밤을 자고 새벽기도를 마치고 우리는 여수로 달렸습니다 .. 한국의 사랑의 원자탄이라는 별명을 가진 손 목사님의 발자취가 있는 곳을 가볼수 있다는 기대를 전혀 하지 못했는데 새벽 예배를 마치고 그곳으로 향할 때의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 - 삼부자 순교지 목사님의 두 아들 , 23 세와 18 세의 한참인 장남과 차남 손동인 , 손동신을 공산당의 충에 맞아 순교를 당했을때 아들을 죽인 안 재선을 양자로 삼고 하나님께 순교를 한명도 감사한데 두명을 드려서 감사하다고 고백하던 목사님 , 한센병 환자들의 아픈 상처 피고름을 입으로 빨아주던 목사님 , 그리고 목사님 당신도 48 세에
“ 삶은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아름답고 가슴벅찬 선물이다 ” 예수님을 인생의 주님으로 받아들이기전 대부분의 사람들은 “ 인생은 혼돈과 방황의 연속 ” 이라고 고백합니다 . 그러나 주님의 은혜를 체험했을 때 인생은 정답을 보고 시험을 치는 것처럼 쉬웠고 기쁨이 넘쳤다고들 전혀 다른 고백을 하게 됩니다 . 이런 고백을 하는 분들을 옆에서 보게 된 분들은 그
“ 사랑의 순례자 다하라 요네코 ” 남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받아들이는 “ 포근하고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순례자 ” 두다리와 한팔을 잃고 한팔은 세 손가락만 남았지만 왜 “ 산다는 것이 황홀하다 ” 라고 책을 쓸수가 있었을까 ? 다시 이책을 보면서 전에 읽었을때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 “ 나는 종교를 팔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
“ 당신의 날개로 날으리로다 ” 요즈음 한국에 겉은 멀쩡한 육체를 가지고 정신적으로 심한 장애를 가진 분들에게 새로운 소망을 드리고 우리가 받은 어떤것도 축복으로 누릴수 있다는 것을 나누기 위해 계속 글을 나르고 있습니다 . 약 이십 년 전에 읽은 책이 바로 인도에 여의사인 메리 버기스의 책 제목이 “ 당신의 날개로 날으리로다 ” 이 책도 가슴에 기록되어
“ 요한이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 그리스도를 닮는 것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걸고서라도 추구해야 할 가치가 있는 일이다 . 이것 이외의 인간의 모든 욕망은 어리석은 것이다 . 그리스도 닮은 자로 변화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유일한 축복이다 ( 어머니가 보내주신 책 그리스도 닮은 그리스인중에서 나오는 글입니다 )” 제가 홀리 가족이 된지 이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