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사랑만으로 승부를 걸 수가 있습니다 .” 우리 선교회에는 여러나라에서 여러 종교를 가지고 정말 다른 문화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을 전도해서 그들에게 예수님을 믿게 하고 또 공부도 가르쳐서 그 나라의 지도자로 키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불교 , 힌두교 , 무슬림등등 선교회가 2000 년에 설립되어 15 년까지 통계만 220 명이 세례를 받고 자국으로 돌아
♡기도하는 사람은 ...♡- 이글은 퍼온글입니다 . 많이 공감이 되어서 같이 나눕니다 . 1. 기도하는 사람은 주님과 대화하는 사람입니다 . 2. 기도하는 사람은 주님의 사랑을 받은 자입니다 . 3. 기도하는 사람은 주님이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 4. 기도하는 사람은 근심이나 걱정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 5. 기도하는 사람은 사람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습니
“ 요한이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어머니께서 써서 보내주신 “ 성결함을 위한 기도문 ” 를 이번 주 내내 계속 소리 내어 기도하였습니다 . 성결함을 위한 기도 성결함이 최고의 능력의 기도인 것을 알게 해 주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내 속에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을 보게 하신 성령님 감사 드립니다 내 속에 선한 것이 없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죄를 짓기에 진심
“ 추수감사절에 세례를 받은 몽골 사이항의 간증 ” 유방암을 앓고 있는 사이항이 어제 세례를 받으면서 간증을 했습니다 . 불교신자였고 전혀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모르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이곳 쉼터에 와서 몇 달을 같이 지내면서 그 사랑을 깊히 느끼면서 어떻게 이런 세계가 있는지 이곳으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다음과 같이 고백을 했습니다 . - 저는 1
“ 추수 감사절을 맞이하며 ” 추수 감사절을 맞이하며 금년의 감사를 세어보았습니다 . 정말 셀수도 열거할수도 없는 감사중에서 첫번째 감사를 주님께 고백한다면 “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 책이 출판한지 일년이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우리 조국교회에 살아계셔서 우리는 매 발걸음 인도하시는 우리 주님을 증거하고 싶었던 그 열망에 통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 이 책
“ 포항을 향해서 ” 어제 재난 속보라고 뉴스마다 전체 포항 지진 난 것을 보도했습니다 . 뉴스에는 포항의 지진으로 서울까지 흔들렸다고 하고 지진으로 사람들의 대피한 모습과 길에 찌그러진 차들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 그러자 오늘 포항 극동방송에 약속을 오래 전에 김정호부장님과 하여서 가는 것을 아는 가족 친구 등 여러 명이 전화가 왔습니다 . 이런 위험
“ 장미꽃이 필 때 까지를 읽고 보내온 글 ” 사랑탱크에 사랑이 채워지지 못해서 청춘의 귀한 시간에 교도소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디모데와 요한이에게 장미꽃이 필때까지 라는 시를 내가 써서 보내주었습니다 . 한 영혼이 정말 가시가 보이는 것이 아닌 장미꽃이 피는 것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쓴 시였습니다 . “ 장미꽃이 필때까지 ” 가시가 돋친 장미 가지는 손을
“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 우리는 늘 이 고백을 하면서 행복동에서 주님께서 하신 일을 보며 기뻐하며 행복한 시간을 갖습니다 . 지난주에 맹장염으로 새벽 5 시부터 도움을 요청했던 캄보디아 실럿은 금요일에 퇴원을 해서 쉼터에서 잠시 쉬면서 오늘 우리 기도회에 처음 참석을 했습니다 . 우리 기도회는 두 시간을 하는데 기도제목을 주고 잠시
“ 개미의 뛰어난 희생정신과 분업능력을 배웁시다 ” 아래 글은 국민일보 미션라이프에서 퍼온 글입니다 . 개미와 닭의 비교는 너무나 재미있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 서로 싸워서 죽은 닭보다 두손을 가진 인간의 사회는 개미만도 못한 것 같습니다 . 개미에게 위가 두개라고 하는데 문득 오도리 햅번의 고백이 생각납니다 . 두손이 우리에게 있는것은 한손은 나를 위하고
“ 사랑의 그림 그리기 ” 요한이는 한명을 위하여 교도소안에서 자매결연을 맺게 해서 예배실에서 한 시간을 다과를 먹으면서 면회를 하는데 디모데는 유리창 사이로 보는 것이 안타까워서 관계자분들에게 특별면회 신청을 하였습니다 . 하나님이 또 사랑의 그림을 그릴수 있게 길을 열어주셔서 특별접견을 하면서 함께 보듬어 줄수도 손을 잡고 기도도 해줄 때 디모데는 사랑
“ 행복동의 행복한 이야기 ” 우리 직업은 간호사 우리 직업은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죽어가는 수 많은 환자들은 살고 싶어 몸부림치네 의사는 딱 한 분 그분은 환자를 만드신 우리 아버지 간호사는 오직 잘 들어야 하네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다 보니 환자들은 벌떡 벌떡 일어나네 생기가 돌고 힘이 넘치는 사람들이 큰 군대
“ 한 명을 위하여 예배실에서 만남을 주신 하나님 ” 보통 교도소에서 일반 접견은 영화에서 보는 유리창 사이로 10 분 보게 되는데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지만 특별히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시기에 예배실에서 1 시간을 다과도 같이 나누면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요한이는 너무나 행복한 고백을 보내왔습니다 . 정말 사랑탱크가 가득 찬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