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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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 모야모야 병을 앓고 수술을 한 예뻐는 10 일만에 퇴원을 했습니다 . 의료보험이 없어서 약 2000 만원의 병원비가 나왔습니다 .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손길들은 기쁨과 한마음으로 이 병원비를 모두 낼 수가 있었고 우리는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 “ 모든 종교는 신을 사랑하고 신에게 모
“ 하늘이 별이 많다고 합니까 ?” 신앙의 좋은 멘토가 직접 보여주고 가르쳐준 가르침은 그분들이 성경을 어떻게 믿고 순종하느냐를 보여주기에 어떤 이론보다 많은 것을 배웠답니다 . 인도의 빈민가들이 있는 칼카타에 마더 테레사가 하는 고아원 문 앞에 수시로 아이들을 갔다 버리면 마더 테레사는 그 아이들을 안고 아직도 살아 있다고 하면서 언제나 고아원에 항상 누
“ 복음은 절망 속에 있던 사람은 위로의 사람으로 ” 토요일 새벽 성경공부를 마치고 윤권사님과 몽골 학생들과 유방암을 앓았던 사이항 자매 그리고 간암과 투병중인 엥흐벌드 교수님 , 손현주 박미라집사님부부 모두 11 명이 같이 세브란스에 모야 모야 병을 수술받은 “ 예뻐 ” 문병과 갑가지 기계에 왼팔을 공장에서 크게 다친 몽골 어르셔가 수술을 하고 입원중인
“ 별난 아이는 별난 인생을 ” 약 3 주전에 특별한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 약 35 년도 넘게 연락을 몰랐던 고등학교 동창이 미국 씨애틀에서 전화를 하여서 처음 누구인지 잘 몰라서 “ 누구신데요 ?” 라고 물었습니다 . “ 나 고등학교 동창 혜련이야 ” 라고 했을 때 얼마나 놀랍고 반가웠는지요 ., 친구는 교회에서 같이 큐티나눔도 하고 CGN TV 하
“ 모야 모야 수술을 받고 씩씩하게 회복하는 예뻐 ” 원래 이름은 아파 인데 그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 늘 아프니까 예뻐라고 우리 바꾸어 부르자고 하여서 우리는 예뻐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 어제 수술을 받고 어제는 계속 깨어 나지 않더니 오늘은 너무나도 씩씩하게 웃으면서 식사도 잘하고 앉아서 엄마하고 우리를 맞이해 주는 것입니다 . 처음에는 엄마 아빠가 너무
“ 말씀에 의지한 전도 ” 오늘 많은 분들의 기도로 모야 모야병 1 차 수술을 잘 끝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 이분이 한국에 2 월 달에 와서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를 듣고 이분이 우리와 연결되도록 많이 기도했습니다 . 특별히 그 나라에서 기독교와 선교사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그 산을 넘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 한데 이분뿐 아니라 어떤 사람이
“ 구하기 전에 필요를 아시는 우리 아버지 ” 처음 디모데를 2011 년 알게 되었을 때 디모데는 내게 “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 책 한권만 보내줄수 있느냐고 부탁했습니다 . 그리고 지금까지 단 한번도 자신의 필요가 무엇인지를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 요한이는 2015 년에 알게 되었고 요한이도 전혀 무엇을 부탁한적이 없습니다 . 오히려 디모데와 요
“ 믿음의 실전 훈련 ” 우리 아파트에 외벽에 페인트 칠을 한다고 옥상에서 밧줄을 타고 내려오면서 작업을 하는데 하루는 아침에 옥상으로 올라가는 분에게 저가 질문을 했습니다 . 그렇게 옥상에 올라가서 밧줄을 타고 작업을 하면 무섭지 않느냐는 질문이었습니다 . 우리는 밑에서 차다만 보아도 어질어질해서 무섭게 느껴지는데 연습을 자꾸만 하면 그렇게 무섭지 않다고
“ 이런 행동하는 회개의 역사 ” 몇 년 전에 MBC 에서 한국교회를 다니면서 다큐먼터리를 만들어서 “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 라고 하면서 이것이 과연 교회인가 ? 를 다룬 모습을 보니 참으로 씁쓸했습니다 . 우리는 새로운 행동하는 회개의 새로운 시작이 너무나 필요한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 1907 년 대부흥이 진정한 회개에서 시작된 것을 다시 묵상
“ 마포 삼열 선교사님 (2)” “ 그리스도인은 과연 어떤 모습인가 ? 주님의 증인이 되어 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증인이 될수 있는가 ? 땅끝까지 증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자세가 필요한가 ?” 이런 모습을 승리한 그리스도인들을 통해서 배우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것임을 고백합니다 . 조지뮬러에게서는 말씀을 근거로 할 때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이라는 칭호가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교도소를 향해서 달려가면서 두 아들의 편지를 다시 읽어봅니다 . 지난달에는 차가 고속도로 중간에서 서서 접견시간이 늦을까 봐 마음 졸였지만 이달에는 무사히 잘 다녀올 것을 믿습니다 . 사랑하는 엄마 , 엄마의 시를 통한 고백 중에서 “ 무엇을 자랑하세요 ” 라는 고백을 들으면서 저의 고백이 저의 잘남을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저를
“ 믿음으로 승리하기 -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성히 거하기 ” 잠 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생각은 곧 그 사람과 같이 행동을 하는데 먼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전혀 다르게 됩니다 . 내 생각을 지배하는 대로 우리는 사물을 바라봅니다 . 그래서 성경은 믿음이 생기는 방법이 다른 어떤 것 아니고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