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 개인들을 만나서 전도하는 기회나 단체를 그물로 낚으면서 그물이 넘치는 것을 우리 주님께서는 원하십니다 . 그렇게 전도하려면 정말 하나님의 명예를 걸고 기도해야 합니다 . 많은 영혼들을 구하는데 적당한 기도로는 이 승부를 걸 수가 없습니다 . 송학식품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약 15 년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처음
“ 모든 기회를 복음 전파로 활용하세요 ” 딤후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말씀 전파하는 것을 항상 힘쓰라는 말씀을 늘 가슴 판에 새기며 모든 사람들을 만나면 얼마나 많은 분들을 빛으로 인도하는 주님을 뵐 수가 있기에 늘 그물이 찢어지는 것을 보고 기쁨의 함성을 지
“ 이런 대박이 ….” 매일 기본적으로 해야 될 일이 많기에 늘 어떤 일을 하든지 시간을 계산하는 것이 습관 중에 하나입니다 . 여주에 특강을 하러 두 교회를 갔는데 한번은 10 월 9 일 공휴일이라 차가 안 막혀서 윤권사님하고 같이 갔었기에 그리 차 안에서 오래 걸릴 일이 없었습니다 . 47 개 교회 동지방 연합회에 갈갈 때 그날 시간을 전부 계산해 보니
“ 재물을 숨겨두는 방법 ” 김만덕이 제주도민이 오랜 흉년기간동안 죽어가는 그들을 전재산을 털어서 재물이 하늘의 은덕이라고 하며 모두에게 쌀을 사서 나눈 이야기와 이어서 정약용의 재물을 숨겨두는 방법 이라는 이야기가 국민일보에 실린 것이 참으로 공감이 가는 이야기여서 여기에 같이 나눕니다 . “ 다산 정약용은 6 남 3 녀를 뒀다 . 다산은 유배생활로 온갖
“ 낮은대로 임하신 예수님을 따라 ” 고후 4:5 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사도바울은 복음전파의 행할 길 , 자세 모든 것을 자세히 기록해 주셨습니다 . 처음 이 구절을 보았을 때 놀랐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 보통 전도할 때 우리는 이미 의인이 된 것같이
“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 전도에 관한 글을 계속 올리는 것은 우리 가족을 살리고 우리 조국을 살리기 위해서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 우리 가족을 복음화하지 못하고 우리가 진정한 신앙의 기쁨을 못 누린다면 우리는 “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 이런 찬양과 반대로 그 어디나 지옥의 맛을 볼 것입니다 . 어둠의 세계
“ 사랑으로 마음 문을 열고 신 구약을 먹이기 ”- 엄마표 도시락 전도에서 마음 문을 열지 않고는 절대로 주님을 전해도 귀마개를 하고 있는 것을 안다면 사랑 없이는 한 명도 전도를 할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 “ 엄마표 도시락 ” 을 처음 시작한 것은 말레이시아에서 살 때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을 위하여 만든 도시락이었습니다 . “ 엄마표 도시락
“ 사랑으로 마음 문을 열고 신 구약을 먹이기 ” 전도는 소망이 없고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놀라운 일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 죽어가던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보는 기쁨은 끊임없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열정을 갖게 됩니다 . 그런데 전도가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그것은 성경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주로 설득력 있는 말로 전도하려고 하는
“ 회개 기도는 참 능력이었습니다 ” –유방암 4 기 였던 김복덕집사님의 간증 처음 교회에 초신자였을 때 우리 토요 새벽 성경공부를 계속 참석하던 김복덕집사님은 유방암 4 기를 지나면서 하나님이 하신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 정말 기도가 무엇인지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는데 우리 성경공부에 오니까 회개와 감사 기도를 늘 강조해서 암투병 중에 계속 회개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우리 외국인 장학생 후원 35 명 중에서 부부를 같이 한 경우는 몽골 마그나이 , 나라 목사님부부 , 네팔 슈랜드라 , 메뉴카 목사님부부 , 그리고 중국에 김현길목사님과 이봉선전도사님입니다 . 중국연길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김현길목사님 부부는 교회에 사역을 하면서 부모가 한국으로 떠나버린 세명의 아이와 돈이 없어 거처할 곳
“ 그물이 찢어지는 전도 ” 대학부나 청년부를 맡았을 때 어떤 부서를 맡던 성경이 가르쳐주시는 대로 전도를 했을 때 언제나 그물이 찢어지는 역사를 눈으로 보았습니다 . 한국에서나 홍콩 , 무슬림 나라 말레이시아에서도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진 적이 없으며 언제나 이 말씀은 사실이었습니다 . 설사 말레이시아 정글에서 종교경찰에게 잡혀서 추방되었지만 그 어떤 일
“ 사도 행전 29 장 이야기 ” 여주에서 기독교 성결교회 동 지방회 47 개 교회가 모이는 곳에서 전도 세미나를 하러 갔습니다 . 우리 조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대중교통이 발달한 나라 중에 하나이기에 여주까지도 지하철이 연결되어 있어서 일산에서 두 번을 갈아타고 인터넷 검색으로는 2 시간 반이 넘는 것으로 나와 있지만 지하철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