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회를 복음 전파로 활용하세요”
딤후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말씀 전파하는 것을 항상 힘쓰라는 말씀을 늘 가슴 판에 새기며 모든 사람들을 만나면 얼마나 많은 분들을 빛으로 인도하는 주님을 뵐 수가 있기에 늘 그물이 찢어지는 것을 보고 기쁨의 함성을 지르게 됩니다.
홍콩에는 많은 외국계 기관의 아시아 지역 본부가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출장을 오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비행기를 갈아타고 출장들을 많이 오가기에 우리 집은 손님이 없는 날은 오히려 이상할 정도로 늘 손님이 많이 왔습니다. 한국사람뿐 아니라 외국인들도 언제나 마치 무료 쉼터를 이용하듯이 그렇게 많았습니다. 지금 외국인 쉼터에 누구든지 와서 묵을 수 있는 것처럼 그렇게 소문이 나있었습니다. 직접 잘 아는 분들이 아닌 분들도 소문에 소문으로 찾아와서 북적거리는 집이었습니다. 며칠 전에 설합을 열다가 문득 사진을 보니 터키에서 온 다섯 분들과 우리 집에서 같이 성경공부를 하던 분들과 거실에서 찍은 사진을 숫자를 세어보니 20 명이었습니다. 이럴때 우리 집은 20 명분의 식사를 제공하고 외국에서 온 분들은 며칠을 묵기에 그런 경우는 우리 식구들은 방을 모두 이분들에게 내어주고 우리 가족은 방하나에 같이 모여서 지내곤 하였습니다.
또 출장을 와서 3 개월 훈련코스가 있는 분들은 외국에서 혼자 있으면 식사도 한식이 그립고 또 쓸쓸하니까 우리 집은 이런 모든 분들의 드나드는 소문난 집이 되었습니다. 홍콩에서 우리집은 자가용을 사지 않아서 걸어서 완차이 재래시장에 가서 그 많은 손님의 식사를 준비하려면 언제나 많은 식료품을 구입해서 운반을 해야 했습니다. 물론 도우미를 전혀 두지 않고 살았습니다.
음식을 준비하면서 그분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식사를 한 테이블에서 하면서 자연스레 주님을 증거할 기회로 삼았습니다. 삼 개월을 같이 지낸 사람들은 주님을 소개받고는 기초 성경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기에 정말 많은 분들이 주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한번 온 분들이 그 다음에 또 오게 되는 경우도 있고 남편 직장에서는 소문이 나서 어떤 분들은 우리 집에 와서 식사를 하기 전에 “어디 앉아서 들을까요?” 미리 묻는 분들도 있어서 같이 웃으면서 주님을 증거했습니다. 어떤 분은 하루는 밖에서 약간 술을 마시고 왔다가 두 번째 올 때는 맑은 정신으로 와서 지난번에는 술을 마시고 와서 잘 못 들었는데 오늘 다시 잘 이야기 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늘 손님이 이렇게 많이 오고 아이들은 당시 초등학교 다녔는데 학교 갔다 오면 엄마가 주방에서 요리하는 것을 보면 손님이 오면 늘 돕는 것이 일상화되었습니다. 식사가 나오기 전에 “마시는것
뭐 갔다 드릴까요?” 라고 음료수를 가져다 드리고 식사가 끝나면 빈 그릇 설거지 하는데 갔다 주는 아이들을 보고 어떻게 아이들이 그렇게 할수 있느냐? 하면서 그 교육이 예수님을 믿는데 있다고 하면서 바로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고 한국으로 돌아가서 신앙생활을 시작해서 돈독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전도는 특별한 사람이 특별한 곳에 가지 않아도 우리 주위에 널려있는 모든 환경을 이용하면 언제나 그물이 찢어지는 전도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도를 계속하며 주님을 증거할 수 있는 가장 큰 비결은 복음이 전해졌을 때 어두움에서 모든 것을 가지고도 불행한 사람들이 “참 행복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라고 빛의 나라로 옮겨오고 또 다른 사람에게 “내가 만난 주님을 당신께 전하고 싶어요”라고 다른 사람을 또 살리는 것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한국사회에 45%나 되는 이혼률이 높은 이 조국을 살리는 비결은 종교인이 아닌 참 그리스도인으로 바뀌게 하는 이 일도 참 전도의 가장 중요한 일중에 하나입니다. 결손가정으로 인하여 생긴 가슴 아픈 그 자녀들의 심한 우울증, 교도소에 수 많은 수감자들을 보면 참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습니다.
행복 바이러스는 여기 저기서 퍼져가는데 오케스트라 단장인 이현미권사님도 늘 삶속에서 전도하는 이야기를 매일 전해옵니다.
“*전도,JW호텔 주차관리 직원(어릴 때 다녔고 이제 다시 생각해보겠다고 함) 혜원(왕십리 이마트 커피숍 바리스타 ) 왕십리 이마트 사층 육계장식당직원. 크린토피아 사장(지난번에는 옷 맡기며 전도하고 오늘은 옷 찾으며 전도했다) 김순선 전에는 교회에 다녔으나 일이 바빠서 못 나간단다.
일년 동안 단원들이 전도한 사람의 숫자가 천명이 넘어. 명실공이 전도하는 오케스트라의 명명을
입증 한것.”
우리 모두 이렇게 찬양하지요. “내게 임한 주의 사랑 전하고 싶어요!!” 이렇게 복음을 전해서 우리 가정을 살리고 우리 조국을 살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이런 일 다 할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 때
용감한자 바울처럼 선뜻 대답하리라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주임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오리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