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우리 외국인 장학생 후원 35 명 중에서 부부를 같이 한 경우는 몽골 마그나이, 나라 목사님부부, 네팔 슈랜드라, 메뉴카 목사님부부, 그리고 중국에 김현길목사님과 이봉선전도사님입니다.
중국연길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김현길목사님 부부는 교회에 사역을 하면서 부모가 한국으로 떠나버린 세명의 아이와 돈이 없어 거처할 곳이 없는 대학생 이렇게 네명을 같이 한 집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연길에는 많은 조선족들이 돈을 벌러 한국에 와서 제대로 사랑 받고 커야 하는 아이들이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에 김현길 목사님은 한국에서 공부할 때도 이들을 돌보고 싶다고 비전을 이야기 하곤 했습니다.
나는 세계 도처에서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신학공부를 가르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주님, 그 마음을 주님의 마음으로 바꾸어 주신 주님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네 명중에 한명 생일 상을 차려서 같이 귀엽게 찍은 사진을 보내면서 그 동안의 이야기를 전해 주었습니다.
“우리 영훈이는 5살에 와서 말을 못했어요. 그 나이면 아이들이 말을 잘 하는 나이인데 말을 못하다가 그런데 지금은 8살 되었어요. 사랑으로 함께 가족이 있으니까 말도 잘하고 학교에 다녀요 지금 1학년입니다.
그리고 진우는 10살에 왔어요. 진우는 올때 엄마에게 상처를 받아서 세상에 여자는 다 나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7층에서 자기는 뛰어내려 죽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살아 갈 바엔
죽는 게 났다고 하였는데 지금은 13살 초중 7학년이 되었습니다. 많이 밝아졌고 공부도 잘 합니다. 지금 연령이는 좀 많이 마음이 아픕니다. 공부도 잘 못하고 사랑이 결핍하여서 ... 그리고 14살이 여서 이제 온지 3달입니다. 사랑을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연령이도 이제 변화 되어야죠. 연령이 생일을 같이 축하하며 사랑을 부어주었어요.
그리고 대학생 아이는 집이 너무나 경제적으로 어려워요 ^-^ 그래도 이런 애들을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이들 보면서 안타깝고 힘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애들이 변화되어가는 보습을 보면서 기뻐요. 한국에 같이 있을 때가 그립고 하나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런 하나님의 군사들을 신학 공부시키고 이론만 아는 목사님 부부가 아니라 사랑을 몸으로 삶으로 실천하는 행복동 가족들이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얼마 전에는 러시아 올가전도사님이 정신지체 9 살난 안나를 입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주님은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성경 100 독을 도전한 여주교회에 김영선 집사님은 이런 고백을 보내왔습니다.
“도전 8일째. 늘 하나님께 기도했었지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막 12:30 이 말씀처럼 되게 해주세요.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오랫 동안 기도했지요. 근데 내 모습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같지 않아요. 내 행위도 맘 씀씀이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기에는 너무 부족하지요. 성경 100독 도전을 결심하고 읽으니까 웬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달라는 기도제목이 응답되는 기분입니다. 읽는 것이 뭐 대단하게 하는 것은 아니죠. 그러나 그 말씀 앞에 서 있으니, 하나님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니, 그것도 잠깐 듣는 것이 아니라 틈만 나면 듣고 엉덩이가 쑤시도록 들으니, 군데 군데 살피니 웬지 이제 쬐금 하나님을 사랑하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참 기쁘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아하, 오랫 동안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일이 성경 읽기로 응답되는 것이군요. 참 신기하네요
저도 주변 사람에게 “나 성경읽기 백독 도전해. 죽기살기로 덤벼들 거야” .했더니 몇명이 도전 받았어요. 저도 아주 신나네요”
시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우리 외국인 장학생 후원 35 명 중에서 부부를 같이 한 경우는 몽골 마그나이, 나라 목사님부부, 네팔 슈랜드라, 메뉴카 목사님부부,
그리고 중국에 김현길목사님과 이봉선전도사님입니다.
중국연길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김현길목사님
부부는 교회에 사역을 하면서 부모가 한국으로 떠나버린 세명의 아이와 돈이 없어 거처할 곳이 없는 대학생 이렇게 네명을 같이 한 집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연길에는 많은 조선족들이 돈을 벌러 한국에 와서 제대로 사랑 받고 커야 하는
아이들이 방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에 김현길 목사님은 한국에서 공부할 때도 이들을 돌보고 싶다고 비전을 이야기 하곤 했습니다.
나는 세계 도처에서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신학공부를 가르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주님, 그 마음을 주님의 마음으로 바꾸어 주신 주님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네 명중에 한명 생일 상을
차려서 같이 귀엽게 찍은 사진을 보내면서 그 동안의 이야기를 전해 주었습니다.
“우리 영훈이는 5살에 와서 말을 못했어요. 그 나이면 아이들이 말을 잘 하는 나이인데 말을 못하다가 그런데 지금은 8살
되었어요. 사랑으로 함께 가족이 있으니까 말도 잘하고 학교에 다녀요 지금 1학년입니다.
그리고 진우는 10살에 왔어요. 진우는 올때 엄마에게 상처를 받아서 세상에 여자는
다 나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7층에서 자기는 뛰어내려 죽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살아 갈 바엔
죽는 게 났다고 하였는데 지금은 13살 초중 7학년이 되었습니다. 많이
밝아졌고 공부도 잘 합니다. 지금 연령이는 좀 많이 마음이 아픕니다.
공부도 잘 못하고 사랑이 결핍하여서 ... 그리고 14살이
여서 이제 온지 3달입니다. 사랑을 많이 해주어야 합니다. 연령이도 이제 변화 되어야죠. 연령이 생일을 같이 축하하며 사랑을
부어주었어요.
그리고 대학생 아이는 집이 너무나 경제적으로
어려워요 ^-^ 그래도 이런 애들을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아이들 보면서 안타깝고 힘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애들이 변화되어가는
보습을 보면서 기뻐요. 한국에 같이 있을 때가 그립고 하나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런 하나님의 군사들을 신학 공부시키고
이론만 아는 목사님 부부가 아니라 사랑을 몸으로 삶으로 실천하는 행복동 가족들이 너무나 감사할 뿐입니다. 얼마
전에는 러시아 올가전도사님이 정신지체 9 살난 안나를 입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주님은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성경
100 독을 도전한 여주교회에 김영선 집사님은 이런 고백을 보내왔습니다.
“도전 8일째. 늘 하나님께 기도했었지요.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막 12:30 이 말씀처럼 되게 해주세요.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해주세요. 오랫 동안 기도했지요. 근데 내 모습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같지 않아요. 내 행위도 맘
씀씀이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기에는 너무 부족하지요. 성경 100독
도전을 결심하고 읽으니까 웬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달라는 기도제목이 응답되는 기분입니다. 읽는 것이
뭐 대단하게 하는 것은 아니죠. 그러나 그 말씀 앞에 서 있으니, 하나님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니, 그것도 잠깐 듣는 것이 아니라 틈만 나면 듣고 엉덩이가 쑤시도록 들으니, 군데 군데 살피니 웬지 이제 쬐금 하나님을 사랑하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참 기쁘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아하, 오랫 동안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일이 성경
읽기로 응답되는 것이군요. 참 신기하네요
저도 주변 사람에게 “나 성경읽기 백독 도전해. 죽기살기로 덤벼들 거야” .했더니 몇명이 도전 받았어요. 저도 아주 신나네요”
시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