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 감사절을 맞이하며”
추수 감사절을 맞이하며 금년의 감사를 세어보았습니다. 정말 셀수도 열거할수도 없는 감사중에서 첫번째 감사를 주님께 고백한다면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책이 출판한지 일년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조국교회에 살아계셔서 우리는 매 발걸음 인도하시는 우리 주님을 증거하고 싶었던 그 열망에 통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이 책으로 인하여 금년 내내 정말 많은 교회에 가서 주님이 직접 하신 일들을 증거하는 일을 할수 있는 기회가 열렸습니다. 그래서 어느 곳에서 요청을 하든지 산을 넘고 가는 길이라도 갈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정말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고 하늘 나라 확장에 함께 할 수가 있었습니다. 김영선생님은 이런 고백을 또 전해주었습니다.
♡나는 종입니다♡
종은 욕 얻어먹고
종은 참고
종은 섬기고 섬기는 자이지요
종으로 살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섬겨주셨던 것처럼요
심부름 할 겁니다
허드렛일 할 겁니다
차 운전을 할 것이고
음식을 장만할 겁니다
문자를 보내고요
눈물로 기도할 겁니다
금식할 겁니다
나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종이니까요
PS 다 아시다시피 우리는 멋진 종이 되기 위해 성경을 읽는 겁니다!!”
어제도 너무나 경이로운 만남을 또 가졌습니다. 인도에 가신 의사부부 선교사님은 김미정치과선생님에게 자신이 읽은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제 책을 전해주셔서 책을 읽었고 대학교수님인 언니에게도 권해서 같이 읽었습니다. 한데 내수동교회에 한 전도사님이 김미정선생님에게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책을 권해서 보니 둘다 저가 쓴 책이었고 자매님들이 두 책을 모두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같이 만나자고 해서 우리는 광화문 리틀타이에서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교수님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외국인에게 나눔을 하고 싶다고 보낸 헌금이 실럿이 맹장염으로 입원한 그 순간에 그 필요한 금액을 보내셔서 함께 놀라웠습니다.
더 경이로운 것은 김미정선생님이 내수동교회 새벽기도를 다니면서 리틀타이 지옥련권사님의 둣뒷모습만 봐도 대화를 안 나누었는데도 늘 은혜가 되었는데 그 식당을 경영하고 계셔서 만나게 되어서 놀랐고 같이 우리는 주님이 주선한 만남을 또 즐거워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와 더불어 먹고 마시며 동행하시기를 소원하십니다.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계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