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의 행복한 이야기”
우리 직업은 간호사
우리 직업은 중환자실에
근무하는 간호사
죽어가는 수 많은 환자들은
살고 싶어 몸부림치네
의사는 딱 한 분
그분은 환자를 만드신
우리 아버지
간호사는 오직 잘 들어야 하네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아버지가 지시하는 대로
따라가다 보니 환자들은
벌떡 벌떡 일어나네
생기가 돌고 힘이 넘치는
사람들이 큰 군대를 이루었네
너무 기뻐서 중환자실 간호사
피곤함을 잊어버리고
아버지의 지시를 따라간다네
당신도 아버지의 지시를 순종하면
함께 놀랄꺼예요.
어제 새벽 5 시에 캄보디아 실럿이 윤권사님에게 문자를 보내서 배가 많이 아프다고 호소를 했습니다. 그 새벽시간에 차가 안 막혀서 40 분 걸리는 지역을 달려가 병원을 데리고 가서 응급실에서 조치를 해도 배가 계속 아프다고 호소를 하는 것입니다. CT 촬영을 하니 맹장염이라 급히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료보험을 공장에서 해주지 않아서 파주 병원에서 의료보험이 있으면 70 만원 정도 병원비가 들고 없으면 약 200 만원이 든다고 이야기를 해서 공장사장님에게 이야기 하니 수술하는 그 시간에 의료보험을 신청해 주었습니다.
기도회를 마치고 나오는데 어떤 분이 모르는 분인데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제 책 두권을 읽고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서 동참을 하고 싶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헌금은 실럿이 의료보험비로 낼 병원비로 쓸 72 만원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보고 윤권사님과 함께 우리는 항상 이런 하나님의 역사를 보기에 전혀 피곤하지 않다고 서로 기뻐했습니다.
하이소밧의 아내 타리가 갑자기 예정일보다 한달 먼저 다윗을 출산하러 병원에 들어가는 날 그의 병원비를 전혀 무슨 일도 모르는 일본에서 한분이 보내주셨고 다윗이 태어나고 간이 안좋아서 중환자실에 들어가고 몇주후에 퇴원할때도 남편이 암 투병중인 다른분이 그날 병원비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손길을 통해서 캄보디아 건축 첫부삽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루는 우리가 25 일 지출을 몇천만원을 해야 하는데 200 만원이 그날 저녁까지 모자를 때 인도네시아에서 온 선교사님이 처음 뵙는 분인데 이명희선교사님하고 같이 와서 전해준 액수는 정확하게 200 만원이었습니다.
그러기에 1 일에 우리가 나눔을 350 만원을 하는 곳에 나눔을 하고 그런 고백을 같이 나누웠습니다. 우리는 오늘 하루 있는 것을 모두 나누고 내일은 내일이고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는 말씀대로 살기에 선교사역 내내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신실했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날마다 너무나 신비로운 현장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뵙는 것이 행복합니다. 그런데 1 원도 빚을 지지 않고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고도 금년에도 지난달까지 하나님께서 주신 선교헌금이 5 억이 훨씬 넘었습니다.
지난 8 월에 하알빈을 다녀와서 이제 8 번째 교회인 연길에 현재 상가에 일년에 1500 만원이나 세를 지불하지 않게 그곳에도 교회를 건축해야겠다고 우리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첫부삽을 붓기 시작했는데 800 만원을 넘게 첫부삽이 채워졌습니다. 해외에 캄보디아는 7 번째 교회가 되고 연길은 그 다음으로 세워질 것입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