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에 세례를 받은 몽골 사이항의 간증”
유방암을 앓고 있는 사이항이 어제 세례를 받으면서 간증을 했습니다. 불교신자였고 전혀 예수님이 누구인지를 모르다가 하나님의 사랑을 이곳 쉼터에 와서 몇 달을 같이 지내면서 그 사랑을 깊히 느끼면서 어떻게 이런 세계가 있는지 이곳으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다음과 같이 고백을 했습니다.
-저는 1977년 10월에 태워났습니다. 자녀가 3명이 있고, 제 남편이 2010 년에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2010년 때 부터 저희 인생은 아주 어려워졌습니다. 자녀 3명을 잘 키우기 위해서 밤 낮을 구별하지 않고 일을 죽도록 했습니다.
어떤 회사에서 일을 했었는데 사장님의 기분을 맞추어 드리지 못했었는지 아니면 저는 너무 일만 많이 해서 지쳤는지 더 이상 그 사장님 밑에 일을 할 수 없게 우리 관계가 너무 나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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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한 월급이 아이들을 키우기에 모자라서 사업을 하려고 회사를 그만두고 중국과 러시아에서 물건을 사와서 팔기로 했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생각한대로 되지 않고 걱정과 근심을 많이 안고 살았다가 친척 언니가 일을 하는 유치원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치원에 일을 하기 시작하고 나서 몸이 아프기 시작했는데 일 시작하지 얼마 안되어서 아프다고 하기가 미안해서 병원도 가지 못했습니다. 2017 년 유치원이 6월에 방학할 때 병원에 갔는데 벌써 유방 암 3기라는 진단을 듣고 이제 죽는구나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내가 이제 죽으면 우리 3명의 자녀들이 어떻게 될까? 라고 걱정하고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긴 걸까? 왜 하필이면 나야? 라는 원망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 아빠가 일 하는 회사에서 해 마다 연말에 선물 보내 주고 관심을 가져 주었는데 그 회사에서 남편과 일을 했었던 어떤 여자 분이 늘 연락 하면서 가까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분 한테 아픈 상태를 이야기를 했더니 그분도 일년 전에 한국에 와서 위암 진료 받은 적이 있어서 지금 진료 받고 있는 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에 병원에서 진료 받을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온 식구들이 한국에 가서 진료 받으라고 했었습니다. 진척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남편이 일 하는 회사에서 대줄 받고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 많은 돈을 갚기 위해서 친척 중에 가수가 직업인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이 가수 친구들과 같이 공연을 하고 그 대출의 70%를 갚아 주었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오늘 이렇게 한국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이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저희 친척 언니랑 한국 가서 진료 받을 것에 대해서 이야기 했더니 언니가 홀리네이션스 출신인 나라 목사님 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로 저희 상황을 이야기했더니 전화로 될 일이 아니다고 바로 찾아 왔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한테 안 될 일이 없다고 하면서 한국에 있는 홀리네이션스 교회의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면서 거기 가서 무료로 얼마든지있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너무 기뻤습니다.
한국에 오자마자 검사 받고 8번 항암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 암 진단을 듣고 낙심이 되어서 사람들과 대화 하기가 싫어지고, 마음이 너무 안 좋았습니다. 병원에 있을 때 1자 항암주사를 맞고 쉼터로 퇴원했습니다. 그 날에 정신 없이 자기만 했다가 다음날 아침에 저희 친구가 교회에 있지 말고 자기 집에 오라고 해서 친구 잡을 찾아 가게 되었습니다. 쉼터에 있지 않겠다고 해서 가는데 권사님이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 준 모습을 보고 이런 사람 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친구 집에 2 주 가 있었는데 친구가 집 세를 못 내고 그 집에서 이사하게 됐다고 홀리네이션스 교회에 가서 있으라고 했습니다. 쉼터에서 가겠다고 해서 나왔는데 다시 가기가 미안해서 다시카 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너무 부끄럽게 느끼면서 전화를 했는데 다시카가 너무 반갑게 환영을 하는데 또한 놀라면서 바로 교회로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때 불교를 믿고 있었습니다. 첫 주일에 예배를 드리고 나서 알 수 없는 기쁨이 제 마음에 생겼습니다. 저를 대대적으로 환영해 주면서 안아 주는 마마킴 과 윤 권사님과 박미라집사님과 선교회의 모든 분들을 보고 눈물이 저절로 흘러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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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고 기뻐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때 부터 화요일과 목요일에 기도회에도 참석하지만 어떻게 기도 하는지 모르고, 또 언어가 안 되니까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올고 볼고 하는지 몰라서 약한 이상하지 않아? 라는 생각 도 들고 있었습니다. 기도 회가 끝나면 방에서 불교식 기도를 나 혼자 하고 했지만 이 곳에서 이래도 되나? 하는 두려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런 상태로 한 달 넘게 지냈습니다. 그랬더니 시간이 갈 수록 제 마음이 제가 알 수 없게 평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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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부터 속으로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질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주일 예배 때에 설교에서 저에게 말씀 하시던 것 같이 이 세상에 하나님이 하나 밖에 없으니 전지를 장조 하신 하나님을 믿으라는 말이 저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나를 믿는 자마다 멸망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 라는 말이 저를 다른 생각 하지 않고 오직 창조자 이신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부터 지금 까지 해 오던 다른 신을 섬겼던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두 마음을 기지지 않고 온 마음을 다해서 천지를 장조 하신 하나님을 믿기로 결정 했었을 때 하나님을 더 알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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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저는 하나님 앞에서 진지하게 기도 하고 싶어서 기도 하면서 제 자신을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가 없고 자기 자신 만을 생각하는 사람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한테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겨 주신 분들을 보면서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헌신 한 것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에 아파서 오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믿습니다. 몽골에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사람들 중에서 저를 선택 해서 기적을 보여 주시려고 계획을 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아픈 것은 제 인생의 고통스럽고 어려운 과정이 아니라 저를 변화 시킬 하나님의 때라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제 마음과 생각 사고방식들이 많이 변화되고, 제 마음에 하나님의 평화가 가득 치고 걱정과 근심으로 부터 자유를 얻었던 것을 저는 느끼고 또 하나님의 조건없는 사랑을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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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을 때마다 성경 공부 할 때 마다 하나님이 저한테 직접 말씀 해주시고 인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 할때 하나님의 임재 하심을 느끼고 아프지 않고 근심하지 않고 너무나 행복을 노립니다.
많은 분들이 저를 위해서 기도 해 주셔서 저는 용기를 얻고 하나님을 만나는 그 순간부터 제가 알 수 없는 힘으로 항암 치료를 잘 받고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요새 하나님 앞에서 성령 중만하기를 원하고 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이 기도회에서 2 시간을 연속으로 기도하면 옆에 앉아 있기가 너무나 힘들었는데 성령 안에서 기도하니까 저도 2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를 모르고 기도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너무나 좋은 분들과 이런 교회를 만나는 것이 너무나 감사한 것입니다. 사살은 저는 예수님의 대해서 너무나 잘 못된 생각과 오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잠시 동안 고향에 돌아가서 몽골 사랑의 궁정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제 삶 속에서 하시고 계시는 것들을 이야기 할 때 제 마음이 주체할 수 없는 감사로 가득 차고 마음 속에서 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몽골에 와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 못했지만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가 만나는 예수님의 대해서 진솔하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사실은 저희 친척들이 저를 만나기가 걱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만나 보니 생각 보다 기쁘고 편안 하고 밝은 빛을 얼굴에서 비친다고 했었습니다. 이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저한테 주셨다고 하나님을 전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진척들에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이야기 할 때 제가 알 수 없는 힘과 기쁨을 많이 느끼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좋은 하나님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간절합니다. 매일 매일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런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 주시고 이 교회로 인도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내 인생에 해 주셨던 모든 것에 감사하고, 지금 하시고 계신 것에도 감사하고, 앞으로 계획 하신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고 기도 드립니다. 아멘
이 글을 읽는분들은 사이항이 유방암 치료를 잘 마치고 몽골로 돌아가서 사이항이 만난 예수님을 잘 전하는 사람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