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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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에서 배우는 교훈 전 7:2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성경에는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것보다 나은 이유가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되는 것이 오늘 살았다고 하여도 그 진리를 마음에 두라고 교훈합니다 . 한데 놀라운 것은 언젠가 세상을 떠난다는 진
예수님의 시간은 예수님께서 지상에 계셨을 때 많은 시간을 병든 자와 함께하셨습니다 . 예수님은 명절에도 다른 사람들이 즐기는 시간 가운데서도 병자를 찾아가셨고 특별히 외롭고 힘들고 아무도 찾지 않는 환자들을 찾아가셔서 고쳐주시고 새 희망을 주셨습니다 . 예수님을 만난 모든 사람들은 걷지 못하던 자들은 뛰놀며 기뻐하고 앞을 보지 못하던 고통에 있는 자들은 눈
교도소에서 온 편지 디모데는 학사교시를 보는 중이기에 교도소에서도 학사고시 보는 지원자들에게는 노역을 힘든것을 시키지 않고 실내에서 하는 작업을 시킵니다 . 하지만 금년부터 자원해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무기수 장기수가 있는 곳으로 가서 가구를 만드는 노역을 하면서도 감사와 행복을 누리는 영혼의 글을 읽어보십시오 !! 그의 고백처럼 주예수를 모신 곳이 그 어
내주 하시는 성령님 고전 1:9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와 더불어 교제하게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우리는 설교를 통하여 수 없이 내주하시는 성령님에 관하여 별 감각 없이 들어왔다 . 내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은 예수님 바로 그분께서 영으로 계시는 것이다 . 지혜와 모든 것으로 충만하신 하나님 그분께서 내 안에 계실 때 우리는 모든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사랑하는 아버지전 상서 스웨덴 여성 문학가가 쓴 “ 진홍 가슴새 ” 라는 동화가 있습니다 . 옛날 ,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고 동물과 식물을 지으실 때 였습니다 . 저녁 무렵이 되어서 깊은 생각에 잠기신 후 쟂빛 털을 가진 조그만 새 한 마리를 만드셨습니다 . 그리고 그 이름을 “ 진홍 가슴새 ” 라고 지으셨습니다 . 그런데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늘 주일에 엄마를 뵈러 펜을 드는데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 지금쯤이면 울 엄머와 이모님과 집사님 내외분께서 무사히 귀국하셨을까 , 아니면 비행기에 몸을 실으시고 밤 하늘을 날아 귀국하는 길이실까 .. 라는 생각과 설렘으로 엄마를 뵈려 합니다 . 저는 비행기를 한번도 타보지 못했답니다 . 만약 비행
영국 한민족교회 수련회 방문기 (8) 수련회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신 성령님께 감사 드렸습니다 . 성령의 능력으능 덧입힐 때 까지 주님의 증인이 되기 위하여 기다려야 하는 이유를 날이 갈수록 더 깨닫게 됩니다 . 성령을 받지 않았을 때 우리는 열정적으로 일을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변회 시킬수도 없을뿐더러 우리 자신이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영국 한민족교회 수련회 방문기 (7)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와 응답 리즈 하월즈가 쓴 성령의 사람으로 한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자녀의 롤모델로 최고로 잘 쓴 책 중에 하나입니다 . 만약 그 책을 읽은 분이라면 차분히 깊이 묵상하면서 다시 읽어보고 적용을 한다면 우리에게 성령의 인도하심 대로 하는 기도를 배우고 응답이 넘칠 것을 믿습니다 . 그 책에서 배운
영국 한민족교회 수련회 방문기 (6) 이반 로버츠가 예배를 인도할 때의 특징은 사람들은 모두 눈물을 흘리며 회개를 했고 주의 임재안에 거하는 체험을 통하여 옛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이 되는 경이로운 숫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 신문은 그의 사역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사람들은 그가 인도하는 예배에 들어오기 위하여 기차를 타고 멀리서도 왔기에 혼잡을 정돈하
교도서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금요 예배 시간에 형제들께 “ 형제님들이 가장 좋아하고 그리운 말은 무엇입니까 ?” 라고 물었습니다 . 오랜 감옥살이를 하면서 , 동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그리워 하는지 짐작은 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3 단어가 꼽혔습니다 . “ 어머니 , 가족 , 사랑 ” 세상 속의 사람들의 마음도 이와 비슷하지
친구들 주님이 우리 친구들 이름을 물으셨어요 두렴이 , 짜증이 , 심술이 , 불평이예요 우리는 늘 함께 붙어 다니며 놀았거든요 주님은 웃으시며 새 친구를 소개했어요 기쁨이 , 평강이 , 행복이 , 빛나 늘 새 친구들하고 놀다보니 속에서 샘솟는 기쁨 , 평강이 언제나 행복하고 빛나는 얼굴로 바뀌었어요 옛 친구 두렴이 , 짜증이 , 심술이 불평이는 수시로 와서
영국 한민족교회 수련회 방문기 (5) 토머스 선교사님의 고향교회 하노바 처치에서 다른은 1904 년 세계적으로 유명한 웨일즈로부터 퍼져나간 모리아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 그곳을 갔다 와서 전에 김우연 감독이 쓴 “ 부흥의 여정 ” 을 읽었던 기억이 나서 집으로 돌아와서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 김우연감독은 성령의 감동으로 부흥의 여정을 찍으라는 사명을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