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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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과 헌금 바르게 정직하게 물질을 관리하여 하나님의 것을 구분하는 것과 한 나라의 국민으로서 세금을 내야하는 것은 그리스도인 즉 하나님의 자녀로써 당연한 해야 할 일입니다 . 며칠 전에 신문에 헌금을 아주 많이 한 분으로 알려졌던 분의 이야기가 사회면 한 면을 크게 장식하고 나왔습니다 . “37 억 체납 000 씨 17 억 집엔 돈다발 . 명품시계 ” 문
아버지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우리의 말도 안들으신다 ( 기도가 막히는 이유 ) 잠 28:9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Prov.28:9 If anyone turns a deaf ear to the law, even his prayers are detestable. 조지뮬러는 우리가 먼저 아버지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우리가
마마 안녕히 지내시죠 ? 마마 저는 선교 헌금을 잘 받았어요 . 많이 감사해요 . 귀한 헌금을 채워 주신 하나님께 감사 ~~ 그런 하나님을 저희도 누리고 싶어요 . 저희도 그런 훈련 받을 세월이 멀지 않다고 생각하고 기도 하고 있어요 . 영국에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다녀 오시는 소식을 마마 칼럼을 통해서 읽었어요 . 현실과 환경을 보지 않고 순종하신
내 옆에 항상 계셔서 내 옆에 항상 계셔서 나를 바르게 가르쳐 주시는 맨토 나를 충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옆에 항상 계셔서 나를 상담해 주셔서 언제나 길을 잃지 않게 해 주시네요 내 옆에 항상 계셔서 위로가 필요할 때 나의 위로자 세상 그 누구도 해 주실수 없는 위로자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일어설수 있게 해 주셨어요 내 옆에 항상 계셔서 우둔한
좀과 동록과 도적이 구멍을 뚫지 못한다는 약속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보물을 쌓을 때 그곳은 좀과 동록과 도적이 구멍을 뚫지 못한다는 약속을 하셨는데 과연 이 말씀은 사실인가 ? 정말 믿을 수 있는가 ? 이것을 사실대로 믿는다면 사람들은 모두 하늘에 보물을 쌓는 것을 택할 것입니다 . 믿지 못하기에 하늘에 보물을 쌓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대로 사사기에 기록된 대
심는자에게 심을것을 주시는 하나님 우리는 이미 고후 9 장 10 절에서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고 풍성하게 주신다는 말씀을 알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풍성하게 심을 것을 과연 하나님께서는 주셨는가 ? 그것을 증명해 보일 수가 있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는 다른 사람이 볼때 “ 가난한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교도소에서 온 편지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9 월이 되었습니다 . 두툼한 목재들을 나르면서 절로 흐르는 땀을 닦으며 아직도 멀기만 느껴졌던 가을 기온이 요 며칠의 새벽으로 느껴지고 있습니다 . 자연의 순리가 참으로 정직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며 자연 속에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변찮은 주님의 사랑과 함께 하시며 도우시는 은혜를 누리게
현실의 물질문제와 믿음으로 사는 것 (12) 믿음의 행진의 여러모습 믿음의 행진 주님의 목소리에 발을 맞추어 우리는 걸어가기 원합니다 하나 둘 오른발 왼발 구령소리에 맞추어서 행진하게 하소서 우유부단하여 넘어지지 않게 하시고 주님보다 앞서서 실수하며 시행 착오하지 않게 하소서 늘 주님의 지시대로 믿음으로 나아가서 믿음으로 기쁘게 해드리게 하소서 믿음의 행진
현실의 물질문제와 믿음으로 사는 것 (11) 그리스도의 뱅크 과연 믿을만한가 ?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반드시 물질이 필요합니다 . 그러기에 늘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자녀들은 어떻게 공부를 시킬 것이고 수명이 더 늘어난 노후에는 아프면 병원비를 어떻게 충당할 것인가 현실 속에서 모두 전전 긍긍합니다 . 멋지게 대책을 세워서 이것 저것 투자한
Dear mom Sweet rememberance We are well here. How are you and how about Holy Nations family? I am really missing all of you. Yes mom, I know well that we could not do anything without Gods guidance, w
현실의 물질문제와 믿음으로 사는 것 (10) 전에 읽은 두 글의 내용이 생각납니다 . 하나는 어떤 사람이 배로 여행을 떠나면서 뱃삯을 지불하고 오랫동안 음식을 사 먹으려면 돈이 드니까 비스켓을 많이 주문해서 싸가지고 갔습니다 . 바다 구경을 하면서 비스켓을 먹으면서 그것만도 행복한데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 하지만 하루 이틀 계속 같은 것을 먹고 견디려니
현실의 물질문제와 믿음으로 사는 것 (8) 오늘 아침 성경을 읽는 가운데 민수기에서 모세가 이런 투덜 (?) 거림을 한 것을 읽으며 같은 심정이 되어 본 것을 고백합니다 . 민 11:12 이 모든 백성을 내가 배었나이까 어찌 내가 그들을 낳았나이까 주께서 내게 양육하는 아버지가 젖 먹는 아이를 품듯 그들을 품에 품고 주께서 그들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