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3편의 칼럼
미국 뉴저지 섬기는교회의 말씀잔치 (4) 뉴욕공항에서 한가지 더 깊은 추억이 있습니다 . 2001 년 5 월에 하나님께서는 나의 폐렴을 완벽하게 고쳐주셨습니다 . 나는 오개월동안 심한 폐렴을 앓았었습니다 . 당시에 일산복음병원에 외국인 노동자를 데리고 거의 매일 가다시피 했었습니다 . 내가 심하게 기침을 한번하면 쉬지 않고 하는것을 보고는 내과 선생님이 외
미국 뉴저지 섬기는교회의 말씀잔치 (5)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 섬기는 교회 ” 는 목사님이 말씀잔치 그 이후의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 “ 하나님의 임재는 말씀대로 살때 일어나고 기적이 상식이 된다는것을 저도 교인들도 확실히 체험했어요 ” 그리고 이어서 말씀잔치 후에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 “ 어제 주일에 지난 말씀잔치 열매들이 많이 나타났
미국 뉴저지 섬기는교회의 말씀잔치 (3) 엡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 ” 을 생각하면 늘 기쁨이 넘쳐납니다 . 많은 사람들이 질문이 30 년전에 고등부 주일학교 제자인 목사님과 26 년전에 대학부 제자인 사모님이 개척한 교회에 말씀잔치에 간다고 하니 “ 어떻게 오랜 세월동안 연락이 끊기지
어머니 안녕하세요 ! 잘 지내시죠 ? 제가 3 월 Balkhu Immanuel Church 하고 Amarkhu Immanuel Church 에서 4 월에 Daman 에 있는 Bhanjyang Immanuel Church 성찬식에 참석 했어요 . 이번에 메누까도 같이 갔어요 . 수도에서 사역할 때 힘들지만 마을에 가면 너무 새롭게 되요 . 성도들이 환영을 하
미국 뉴저지 섬기는교회의 말씀잔치 (2) 참 재미있는 사실은 똑 같은 사람이 말씀을 전해도 어떤 곳에서는 스폰지처럼 말씀을 받아들이는가 하면 어떤 곳에서는 말씀을 전혀 이해못하는 분위기 인곳도 있습니다 . 미국 뉴저지 섬기는 교회에서는 주님을 더 알고자 하는 열심으로 듣고 있었습니다 . “ 말씀 잔치 ” 의 주제는 “ 하나님과 동행하는법과 사람과 사랑하며
미국 뉴저지 섬기는교회의 말씀잔치 (1) “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 사람이 없도다 ~~ ♬♬ ” 이번 미국 방문에는 다섯번의 말씀을 전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 “ 섬기는교회 ” 는 수련회라는 용어대신에 “ 말씀잔치 ” 라고 불렀습니다 . 이곳에서 저는 아무 한일이 없이 단지 주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충만히 채워지는 시간들이었습니다 . 담임목사님 박순
사랑하는 우리 마마 미국에 안녕히 잘 다녀오셨죠 ? 미국에서도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은혜 가운데 사역을 감당하셨을 줄 믿어요 . 마마 오늘은 한국에서 스승의 날이잖아요 . 저한테는 많은 선생님들이 있지만 권사님이 두 분이 저희 인생에 아주 큰 자리를 차지하신 분들입니다 . 아무 것 도 모르는 저를 받아주시고 아낌 없이 사랑해 주시고 , 참아 주시고 , 소망
교도소에서 온 편지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나라안에 온통 아픔과 슬픔으로 가득했지만 봄 햇살은 무심히 밝고 환했습니다 . 그러다가 , 절망의 두려움 속에 죽어간 영혼들과 가족들의 애닮아 하는 소리를 들은듯이 종일 흐느끼고 있습니다 . 참으로 어이없게 , 참으로 참담하게 비통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교화방송 뉴스 시간에 접하면서 모든 것 , 세상 모든
“ 내 영혼 평안해 ” 여객선 침몰 사고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세계 어디든이 있던 일이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우리 인생은 전혀 한치 앞을 알수가 없는 인생입니다 . 그러나 우리는 평안할수 있는 이유가 이 세상이 영원한 곳이 아니고 우리에게는 “ 더 나은 본향 ” 을 예비하신 아버지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 1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
“ 그 아버지와 그 아들 ” 그 아버지와 그 아들이라는제목은 신문에 실린 그대로 옮긴 제목입니다 . 고 남윤철교사의 아름다운 이야기 자신의 목숨을 바쳐 제자들을 구한 모습도 평소에 아버지의 가르침이 지식만 가르치는 선생이 아닌 인생을 바꾸는 스승이 되라고 하였고 아버지 자신도 “ 내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 ” 는 성경의 말씀의 좌우명이었기에 그 아버지
그 아버지와 전혀 다른 그 아들 세월호의 영웅중에서 그 아버지와 그 아들의 감동스런 이야기가 있는데 그 아버지와 전혀 다른 아들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 1960 년대 중반에 한국에서는 월남전에 파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문제는 상당히 많은 반대와 여러가지 문제에 부딪쳤습니다 . 우리나라 특수상황인 남북대처하고 있는 상황에서 군대를 그렇게 많이 빼내면 어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살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수도원이 성황하던 시절 한 수도사가 수도원에 들어갔습니다 . 그는 꽤 오래동안 수도를 하다가 이쯤되면 되었다는 자신감을 안고 수도원을 나왔습니다 . 그때 마침 , 수도원 문가에서 구두 수선공이 신발을 고치고 있었습니다 . 수도사는 그에게 신발을 고쳐 달라고 맡기고 잠깐 기다리면서 말을 걸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