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님의 품안에 들어간 순간내 주님의 품안에 들어간 순간 내 주님의 품안에 들어간 순간 나의 모습은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 새 사람이 되어서 나 자신도 남도 모두 놀라는 새 사람이 되었어요 허접쓰레기로 보이던 내 모습은 귀한 가문의 귀공자가 되었고 쓴 웃음 짓던 내 입술에는 기쁜 웃음이 넘쳐나네요 내 모습이 변화되고 새 가문으로 입양이 되니 세상 모두가 사랑으로 넘쳐 보여요 너는2014년 7월 17일조회 1,222
내 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내 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 내님은 언제나 어디서나 나를 따라 다녀요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영안으로는 너무나 잘 보여요 나는 너를 버리는 일은 절대 없단다 나는 너를 떠나는 일도 절대 없단다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할 거야 이렇게 굳게 약속한 내님은 늘 나보다 앞서서 걸어가시고 내가 필요한 것 채우시고 내가 연약할 때 붙들어주시네 내 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 2014년 7월 17일조회 1,192
사도 바울의 고백사도 바울의 고백 좋은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내 주님을 만났을 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다오 좋은 학벌을 소유했지만 내 주님을 만났을 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다오 내 주님을 만났을 때 세상의 어떤 것도 배설물만 못했고 내 주님을 안다는 것이 가장 고상한 선물인 것 깨달았지요 세상 자랑은 모두 버리고 내가 약한 것 자랑하고 십자가를 자랑하고 주님 한 분만 간2014년 7월 17일조회 1,032
이제야 알았어요이제야 알았어요 수많은 세월을 주님을 알고 싶어서 사람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주님에 관한 책을 읽어보기도 하고 성경공부를 해 보기도 했지만 주님이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이제야 조금씩 알게 되었어요 주님의 임재를 뵙게 되었을 때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나를 못박았어요 세상도 나를 십자가에 못박았기에 이제는 나는 없습니다 내가 세상에서 사는 것은 나를 목숨 바쳐2014년 7월 17일조회 1,088
주님은 못하실일 없어요주님은 못하실일 없어요 폭설이 내리고 영하 십도가 넘는 일주일이 계속되는데 사람들이 눈을 치워도 빙판길은 여전히 여기저기 금요일에 종일 비와 눈이 섞여 내리는데 토요일에 날씨는 어떠할까 새벽에 일어나서 밖을 보았을 때 놀라운 함성이 터졌어요 비가 내리고 주님이 기온을 올려주니 온 도로는 대청소를 하였네 이렇게 완벽할 수 있을까 주님은 못하실 일 없어요 ( 2014년 7월 17일조회 1,136
죄를 해결하기 위해 오신 주님죄를 해결하기 위해 오신 주님 죄라는 놈은 우리를 죽음으로 이끌고 가기에 아주 나쁜 놈이죠 최초부터 아버지 경고하셨죠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린단다 죄가 너를 원하는 것을 아니 ? 하지만 너를 죄를 다스리거라 이미 하나님의 형상이 망가진 죄인은 죄를 다스릴 수가 없어 내 죄 짐이 너무 무거워요 소리쳤네 수고하고 무거운 죄 짐을 내게 가져오렴 그2014년 7월 17일조회 1,060
내 주님은내 주님은 얼굴이 상한 사람을 당신은 좋아하나요 ? 다른 사람보다 더 얼굴이 상한 모습이라 놀라게 한 모습 고운 모양은 전혀 없고 오직 하면 흠모할만한 것이 전혀 없다고 하였을까요 얼굴이 그렇게 상했으면 체격이라도 멋있으면 … 하지만 풍채도 없고 아름다운 것이 없는 모습으로 내 주님은 이 땅에 오시었었네 그런 모습으로 오신 내 주님은 말씀하셨네 나는 섬김을2014년 7월 17일조회 1,061
내 님은내 님은 내 님은 엄청난 부자 내게 커다란 정원을 선물을 주셨다네 내 님은 최고의 예술가 아름다운 형용할 수 없는 색깔로 정원을 꾸며 놓으셨네 내가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네 단지 내님과 함께 사랑에 빠져 즐거워하는 것뿐이라네 나는 기뻐서 노래하네 내 님을 향한 사랑을 ….. 내님과 함께 사랑에 빠지면 근심 두려움 분냄 질병을 일으키는 어떤 것도 사라져 버리2014년 7월 17일조회 1,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