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주 예수 나의 당신이여 당신이 이 땅에 오신 날 당신은 마구간에서 태어 나셨지요 그곳은 가장 낮고 냄새 나는 곳 고운 모양도 없는 모습 흠모 할 만한 것이 없는 모습으로 당신을 볼 때 사람들은 무시했어요 ! 천한 목수의 아들 신분도 내세울 것이 없고 외모도 별 볼일 없었어요 풍채도 없었어요 출신 고향도 별볼일 없었어요 사람들은 나사렛출신이라고 업신여겼지요 2014년 7월 17일조회 1,194
고난 주간의 묵상(1)고난 주간의 묵상 (1 ) 당신이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아버지의 사랑을 이해 못하지요 그러한 사랑을 본적도 들어보지도 받아 본적도 없기에 알수 없는 사랑이랍니다 . 그러한 사랑을 받아 본적이 없기에 당신도 역시 그 사랑을 흉내 낼 수도 없답니다 그 사랑은 인간의 언어로 표현하기 힘든 사랑이랍니다 왜냐하면 인간에게는 그러한 사랑이 없기 때문이죠 인간의 사랑은2014년 7월 17일조회 1,222
고난 주긴에 묵상 (2)고난 주긴에 묵상 (2)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 아버지는 용서가 어떤 것인지 보여 주셨습니다 . 갚을 능력이 없기에 모두 탕감해 주셨지요 너무나 불쌍하기에 우리는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생각만 해도 화나지요 잠도 못 자고 분이 나게 되고 씩씩 거리며 소리 질러요 빚을 갚으라고 일생 동안 자유 하지 못하고 조상 탓하고 부모 탓하고 이웃 탓하고 환경 탓하2014년 7월 17일조회 1,153
성 금요일의 묵상성 금요일의 묵상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내 님의 고난의 댓가 내 생명 위하여 내님은 죽으셨네 오늘 내게 생명이 있는 것은 당신의 죽음으로 주신 귀한 생명 누구도 줄 수 없는 영원한 생명 오직 당신의 죽으심으로 받은 새 생명 당신 안에만 생명이 있다네 죄라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인생 죄는 언제나 나를 묶어 놓고 죄는 항상 나를 가두어 두었기에 죄의 종이요 2014년 7월 17일조회 1,117
큰 기쁨의 좋은 소식큰 기쁨의 좋은 소식 죄를 지으면 사형이라고 천국의 법은 정해졌었지 우리 모두 죄를 지어 사형수의 신세였다네 우리는 감옥에 갇혀있었고 사형언도를 받고부터는 이미 죽은 모습이었다네 아무 기쁨도 소망이 없던 어두움의 감옥 그러나 대신 죽기 위해 우리 주님은 죄인의 모습으로 죽음의 길을 가셨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사람이 혹 있을지도 몰라 죄인을 위하여 대신 죽을2014년 7월 17일조회 1,164
무거운 짐무거운짐 당신의 마음에 짊어 지고 있는 무거운 짐 당신의 어깨를 아프게 하는 무거운 짐 당신 혼자만 지고 있는 것 아니라오 세상 모든 사람 태어날 때부터 모두다 짊어 지고 태어난다오 그 무거운 짐을 지어주시기 위해 아 땅에 오신 유일한 한 분 예수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게 내려 놓으라 내가 쉬게 하리라 내려 놓을 줄을 모르고 무거운 짐의 무게에 신음하는2014년 7월 17일조회 1,146
존귀한 이름 주 예수 당신이여존귀한 이름 주 예수 당신이여 당신은 창조주 우리 하나님 너무나 초라한 모습으로 오셨기에 사람들은 믿지를 않았지요 여우도 굴이 있지만 당신은 머리 둘 곳이 없던 천한 출신의 가문에서 우리와 함께 인간의 모습이 되신 그런 신이 어디 있을까 고운 모양도 풍채도 없이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았던 주 예수 당신이여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셨다 하신 말씀을 깊히 묵상하니2014년 7월 17일조회 1,257
두 친구두 친구 자기만을 사랑하기에 언제나 사람들은 피해버려요 돈은 사랑할 뿐 아니라 자랑하기에 돈만 따라다녀서 길을 잃어버려요 감사를 하지 아니하기에 가진 복을 셀을 몰라서 늘 부족해요 원통함이 생길 때 풀려고 하지 아니하기에 항상 원통한 생각에 잡혀있어요 모든 것에 절제하지 못하고 사나워 접근하기 어렵기에 나 홀로 살아야 해요 선한 것은 좋아하지 아니하고 언제2014년 7월 17일조회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