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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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님은
얼굴이 상한 사람을
당신은 좋아하나요?
다른 사람보다 더 얼굴이
상한 모습이라 놀라게 한 모습
고운 모양은 전혀 없고
오직 하면 흠모할만한 것이
전혀 없다고 하였을까요
얼굴이 그렇게 상했으면
체격이라도 멋있으면…
하지만 풍채도 없고
아름다운 것이 없는 모습으로
내 주님은 이 땅에 오시었었네
그런 모습으로 오신 내 주님은
말씀하셨네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란다
도리어 섬기려 하고 섬기는 자가 되어
내 생명까지 바쳐 너희를 살리려 왔단다.
이 귀한 생명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님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