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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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의 고백
좋은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내 주님을 만났을 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다오
좋은 학벌을 소유했지만
내 주님을 만났을 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다오
내 주님을 만났을 때
세상의 어떤 것도 배설물만 못했고
내 주님을 안다는 것이
가장 고상한 선물인 것 깨달았지요
세상 자랑은 모두 버리고
내가 약한 것 자랑하고
십자가를 자랑하고
주님 한 분만 간절히 알고 싶어요
그안에 모든 보화와 지혜가 있기에….
(빌 3:8 절 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