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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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알았어요
수많은 세월을 주님을 알고 싶어서
사람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주님에 관한 책을 읽어보기도 하고
성경공부를 해 보기도 했지만
주님이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이제야 조금씩 알게 되었어요
주님의 임재를 뵙게 되었을 때
세상에 대하여 십자가에 나를 못박았어요
세상도 나를 십자가에 못박았기에
이제는 나는 없습니다
내가 세상에서 사는 것은
나를 목숨 바쳐 사랑하신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여생입니다
오직 당신의 사랑에 끌려…..
( 갈 6:14 절 갈 2:20 절 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