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시 목록

내 주님의 품안에 들어간 순간

조회 1,222

내 주님의 품안에 들어간 순간

 

내 주님의 품안에 들어간 순간

나의 모습은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

새 사람이 되어서 나 자신도 남도

모두 놀라는 새 사람이 되었어요

 

허접쓰레기로 보이던 내 모습은

귀한 가문의 귀공자가 되었고

쓴 웃음 짓던 내 입술에는

기쁜 웃음이 넘쳐나네요

 

내 모습이 변화되고

새 가문으로 입양이 되니

세상 모두가 사랑으로 넘쳐 보여요

너는 존귀한 자란다

너는 내 것이야

사랑의 속삭임으로 내 가슴은 설레네요

이 행복 당신께도 전하고 싶어요

(교도소의 디모데의 고백을 시로

써 보았습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

내 주님의 품안에 들어간 순간 | 홀리네이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