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님의 품안에 들어간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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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님의 품안에 들어간 순간
내 주님의 품안에 들어간 순간
나의 모습은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
새 사람이 되어서 나 자신도 남도
모두 놀라는 새 사람이 되었어요
허접쓰레기로 보이던 내 모습은
귀한 가문의 귀공자가 되었고
쓴 웃음 짓던 내 입술에는
기쁜 웃음이 넘쳐나네요
내 모습이 변화되고
새 가문으로 입양이 되니
세상 모두가 사랑으로 넘쳐 보여요
너는 존귀한 자란다
너는 내 것이야
사랑의 속삭임으로 내 가슴은 설레네요
이 행복 당신께도 전하고 싶어요
(교도소의 디모데의 고백을 시로
써 보았습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