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의 항구소원의 항구 소원의 항구로 가고 싶은데 광풍은 항해를 계속 막네요 광풍은 우리를 부르짖게 만들고 ... 우리의 부르짖음을 듣는 하나님 광풍은 놀랍게도 잔잔케 되었고 평온이 임했을 때 기쁨이 넘쳤지요 어느새 우리의 탄 배는 소원의 항구로 ... 기뻐 외치며 찬양을 부르세요 .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을 보세요 오늘도 감사가 넘칠꺼예요 ( 시 107:28-31 절2014년 9월 4일조회 882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내가 모세에게 이야기할 때는 친한 친구와 이야기 하는 것 같았단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다른 선지자들과는 꿈으로나 환상으로 말을 했지만 모세에게는 명백하게 말을 했지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나는 모세의 이름을 너무나 잘 알아 모세는 내게 은총을 입은 자란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모세가 내게 간청을 할 때 내가 친히 가리라 2014년 9월 4일조회 935
좁은문 좁은길좁은문 좁은길 모든 사람들이 들어가는 넓은 문 당연히 그 길로 가야 된다고 보이는 넓은 문 넓은 길 주님이 좁은 문 앞에서 손짓하며 나를 부르시네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함께 가자 좁고 협착하지만 이 길을 걸어야 나와 함께 갈수 있단다 이 길만이 생명의 길 넓은 길은 멸망의 길이란다 나와 함께 같이 가자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사랑하는 님을 따라 걸어온 이길 2014년 9월 4일조회 906
고난이라는 수업고난이라는 수업 인생의 여정에 필수 수업의 하나 고난이라는 수업 우리 모두 너무나 싫어하지요 하지만 고난은 반드시 거쳐야 하고 고난은 우리에게 유익을 주지요 고난은 인간의 한계를 배우고 고난은 겸손을 배우지요 가장 배우기 힘든 성품들을 고난이라는 수업을 통해 무릎을 꿇게 되고 고난을 통해 열매가 맺는 법 고난은 우리에게 영원을 사모하게 만들어 주고 하나님을2014년 9월 4일조회 917
하나님을 만나고 싶으면하나님을 만나고 싶으면 하나님 안에 있는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하나님 안에서 얻는 소득은 순은보다 낫지요 부귀도 하나님께 있으며 사람의 높고 낮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장중에 있답니다 그 하나님을 만나면 믿어보겠다 하는 마음으론 만날 수가 없답니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고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으며 하나님을 온 맘으로 2014년 9월 4일조회 1,007
두 가지의 날두 가지의 날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세요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감사하며 찬양을 올려 드리세요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세요 형통한 날들에 하나님이 하신 일들 곤고한 날을 통해서 받을 교훈 이 두 가지를 병행하신 하나님 결국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자리 잡힐 것 입니다 형통하기만 한다면 사람은 교만해질 것이고 곤고한 날만 있다면 우리는 견딜힘이 없을 것입니다 하2014년 9월 4일조회 876
하늘마을하늘마을 만약 고통 중에 있기에 하나님을 향해 도움을 청한다면 사실은 그 사람이야말로 복 받은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형통할 때 하나님을 찾지 않기에 고통은 유일하게 도움을 구하러 하나님을 찾게 되지요 내 아버지의 품에서 얻는 축복은 잠시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위로가 아니랍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의 품 안에서 사랑이 채워질 때 세상은 하늘 마2014년 9월 4일조회 799
생수의 강 에서생수의 강 에서 생수의 강에 발목까지 물이 차더니 생수의 강의 물은 무릎까지 차오네 얼마 후에 생수의 강은 허리까지 차오르고 어느새 생수의 강은 수영을 해야 건너게 되었네 강 좌우에 각종 먹을 과실 나무가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니 열매는 맛이 있고 입 사귀는 약재료가 되네 너무나 아름다워라 나는 소리치네 ( 겔 47:1-12 절 말2014년 9월 4일조회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