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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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을
만약 고통 중에 있기에
하나님을 향해 도움을 청한다면
사실은 그 사람이야말로
복 받은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형통할 때 하나님을
찾지 않기에
고통은 유일하게 도움을 구하러
하나님을 찾게 되지요
내 아버지의 품에서 얻는 축복은
잠시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위로가 아니랍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의 품 안에서 사랑이 채워질 때
세상은 하늘 마을로 변한답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
하늘마을
만약 고통 중에 있기에
하나님을 향해 도움을 청한다면
사실은 그 사람이야말로
복 받은 사람입니다
사람들은 형통할 때 하나님을
찾지 않기에
고통은 유일하게 도움을 구하러
하나님을 찾게 되지요
내 아버지의 품에서 얻는 축복은
잠시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위로가 아니랍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의 품 안에서 사랑이 채워질 때
세상은 하늘 마을로 변한답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