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영화한편의 영화 오늘도 우리 각자는 영화촬영소에서 영화를 찍는 하루입니다 똑같은 영화를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찍고 있지요 우리 각자는 주인공이 되어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영화를 찍지요 당신이 주인공인 그 영화를 보고 다른 사람들은 평가하고 또 따라가게 되지요 하늘에서 찍은 영화는 어느 날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 것입니다 우리 기억에 사라진 모든 것이 영2014년 9월 4일조회 922
당신은 아름다운 핑크빛 장미당신은 아름다운 핑크빛 장미 당신은 아름다움 핑크빛 장미 꽃잎을 만지면 너무 부드러워요 당신의 향기는 얼마나 매력적인지 먼데서도 느껴집니다 처음 당신을 만났을 때 내 시력은 좋지 않아 아름다움 못보고 내 코는 막혀서 향기를 못 맡았죠 내 품에 보듬으려고 하니 가시는 찔러서 내 손에서 피가 나고 당신의 아름다움을 미처 몰랐죠 내 시력이 좋아지자 그렇게 아름답2014년 9월 4일조회 1,133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내가 모세에게 이야기할 때는 친한 친구와 이야기 하는 것 같았단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다른 선지자들과는 꿈으로나 환상으로 말을 했지만 모세에게는 명백하게 말을 했지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나는 모세의 이름을 너무나 잘 알아 모세는 내게 은총을 입은 자란다 저도 그렇게 되고 싶어요 모세가 내게 간청을 할 때 내가 친히 가리라 2014년 9월 4일조회 935
좁은문 좁은길좁은문 좁은길 모든 사람들이 들어가는 넓은 문 당연히 그 길로 가야 된다고 보이는 넓은 문 넓은 길 주님이 좁은 문 앞에서 손짓하며 나를 부르시네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함께 가자 좁고 협착하지만 이 길을 걸어야 나와 함께 갈수 있단다 이 길만이 생명의 길 넓은 길은 멸망의 길이란다 나와 함께 같이 가자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사랑하는 님을 따라 걸어온 이길 2014년 9월 4일조회 906
사랑하는 님을 따라사랑하는 님을 따라 사랑하는 님을 따라 하는 여행은 전혀 피곤을 모른다네 사랑하는 님이 주는 기쁨은 피곤을 물리치네 너무나 놀라서 이렇게 외치네 당연히 피곤할 터인데 나는 나르고 있네 독수리 같이 이건 내가 아니쟌어 사랑하는 님과 함께 하기에 내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주네 내가 주는 사랑은 세상이 줄수 없단다 내 님은 속삭이며 가르쳐 주네 그 사랑이 나를 나2014년 9월 4일조회 912
두 가지의 날두 가지의 날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세요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감사하며 찬양을 올려 드리세요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세요 형통한 날들에 하나님이 하신 일들 곤고한 날을 통해서 받을 교훈 이 두 가지를 병행하신 하나님 결국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자리 잡힐 것 입니다 형통하기만 한다면 사람은 교만해질 것이고 곤고한 날만 있다면 우리는 견딜힘이 없을 것입니다 하2014년 9월 4일조회 876
모든 것을 가진자모든 것을 가진자 사람들이 볼 때 이름 없는 자 같지요 사실은 유명한 사람이랍니다 사람들이 볼 때 근심하는 자 같지요 사실은 항상 기쁨이 넘쳐요 사람들이 볼 때 가난한 자 같지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을 부요 하게 하지요 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 풍성으로 ... 사람들이 볼 때 아무것도 없는 자 같지요 모든 것을 가진 자라는 놀라운 사실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의 2014년 9월 4일조회 897
소원의 항구소원의 항구 소원의 항구로 가고 싶은데 광풍은 항해를 계속 막네요 광풍은 우리를 부르짖게 만들고 ... 우리의 부르짖음을 듣는 하나님 광풍은 놀랍게도 잔잔케 되었고 평온이 임했을 때 기쁨이 넘쳤지요 어느새 우리의 탄 배는 소원의 항구로 ... 기뻐 외치며 찬양을 부르세요 . 하나님이 행하신 기적을 보세요 오늘도 감사가 넘칠꺼예요 ( 시 107:28-31 절2014년 9월 4일조회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