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문 좁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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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문 좁은길
모든 사람들이 들어가는 넓은 문
당연히 그 길로 가야 된다고
보이는 넓은 문 넓은 길
주님이 좁은 문 앞에서
손짓하며 나를 부르시네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함께 가자
좁고 협착하지만 이 길을 걸어야
나와 함께 갈수 있단다
이 길만이 생명의 길
넓은 길은 멸망의 길이란다
나와 함께 같이 가자
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사랑하는 님을 따라 걸어온 이길
후회 없는 행복한 좁은 이길
(마 7:13-14 절 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