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의 강 에서
조회 852
생수의 강 에서
생수의 강에 발목까지
물이 차더니
생수의 강의 물은
무릎까지 차오네
얼마 후에 생수의 강은
허리까지 차오르고
어느새 생수의 강은
수영을 해야 건너게 되었네
강 좌우에 각종 먹을 과실 나무가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니
열매는 맛이 있고 입 사귀는 약재료가 되네
너무나 아름다워라 나는 소리치네
(겔 47:1-12 절 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
생수의 강 에서
생수의 강에 발목까지
물이 차더니
생수의 강의 물은
무릎까지 차오네
얼마 후에 생수의 강은
허리까지 차오르고
어느새 생수의 강은
수영을 해야 건너게 되었네
강 좌우에 각종 먹을 과실 나무가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니
열매는 맛이 있고 입 사귀는 약재료가 되네
너무나 아름다워라 나는 소리치네
(겔 47:1-12 절 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