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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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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의 날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세요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감사하며

찬양을 올려 드리세요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세요

형통한 날들에 하나님이 하신 일들

곤고한 날을 통해서 받을 교훈

이 두 가지를 병행하신 하나님

 

결국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자리 잡힐 것 입니다

형통하기만 한다면

사람은 교만해질 것이고

 

곤고한 날만 있다면

우리는 견딜힘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범사에 기한을 두시고

두 가지를 병행하셨답니다

영원을 사모하라고

(7: 14, 3:11 절 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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