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Poetry

마마킴 시

마음에 스며드는 한 줄의 은혜

낙옆이 수북히 쌓인 길에서

낙옆이 수북히 쌓인 길에서 그렇게 푸르름을 자랑하던 잎사귀가 누런 색깔 빨간 색깔로 변질되어 쌓인 길을 걸으며 낙옆 밟는 소리를 들어봅니다 사각 사각 소리 사랑하는 당신도 들어보세요 봄에 파란 새싹이 나고 화창한 봄에 아름다웠던 시절 세월이 지나니 전혀 다른 색깔로 떨어져 버린 낙옆들 그러나 모두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바라보세요 아름다운 녹색을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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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뵙는 하나님

눈으로 뵙는 하나님 사랑하는 그대여 그대가 아는 하나님은 귀로만 듣던 하나님이신가요 ? 아니면 눈으로 뵙는 하나님이신가요 ? 귀로만 듣던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이 의로운 줄 알았던 욥 그는 자신이 했던 공로를 늘어놓았지요 눈으로 뵙는 하나님 앞에서는 즉시 회개를 시작했답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하나님을 눈으로 뵙는 모든 사람은 나는 죄인입니다 즉시 고백하며 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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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우리의 온갖 본성대로 살아온 날들 그 죄를 정결케 하기 위하여 우리 주님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네 죄는 아버지가 주고싶은 모든 좋은 것을 막아버리기에 죽음으로 갚아주셨네 우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입고 죄를 그치라 말씀하시네 죄는 아버지가 주시는 모든 좋은 것을 막아버리기에 ….. 사람의 뜻대로 살지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남은 인생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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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간절한 마음은

아버지의 간절한 마음은 아버지의 간절한 마음은 우리의 온 영혼과 온 몸이 흠도 티도 없이 보존되기 원하여 행복 률을 가르쳐 주셨어요 내가 이른 것을 지켜 행하라 나를 위한 것이 아니고 바로 너희의 행복을 위해 서란다 아버지가 가르쳐 주신대로 우리가 따라갈 때 우리는 온 영혼과 온 몸이 상하지 않아요 언제나 행복하기 때문이죠 우리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행동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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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녀들이여

빛의 자녀들이여 빛의 자녀들이여 이제 어두움에서 나왔으니 어두움의 옷을 벗어 던지세요 지금 옷을 갈아 입으세요 빛의 자녀들이여 빛의 갑옷으로 입어야 한답니다 빛의 자녀들이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육신의 일을 벗어버리세요 육신대로 살다 보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려요 생명도 건강도 가진 것 다 잃어버려요 빛으로 옮겼으니 빛의 갑옷으로 무장하세요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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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속마음

아버지의 속마음 아버지의 본심은 우리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우리가 저절로 무의식적으로 짓는 범죄 때문에 우리의 마음에는 기쁨이 그쳤고 우리의 춤은 변하여 슬픔이 되었답니다 이러므로 우리 마음이 피곤하여 평안을 모르기에 우리 스스로 고생을 자초 하였답니다 우리가 짓는 모든 죄는 우리 스스로 좋은 것을 막는다고 아버지 말씀하세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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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조물의 특징”

“ 새로운 피조물의 특징 ” 옛 사람과 새 사람이 다른 점을 보셨나요 ? 옛 사람은 본성대로 살기에 마음을 지키지 못해서 여러 가지 질병을 앓게 되죠 늘 환경 탓만 한답니다 새 사람은 새 가문에 입양되어 새 성품으로 바뀌어서 성령을 따라 생각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기에 강건하답니다 옛 사람 대로 사는 것을 아주 싫어한답니다 새 사람은 감옥에서도 신세 타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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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댄 동산 같은 심령

물댄 동산 같은 심령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듣지 않는 우리 평안할 때에 말씀해 주신 말씀 어릴 때부터 아버지 말은 듣지 않는 습관을 가진 우리 아버지가 주시고 싶은 것은 평안이고 재앙이 아니며 미래에 희망을 주는 것인데 듣지 않기에 참 평안을 다 잃어버리죠 아버지가 주시고 싶은 물댄 동산 같은 마음 다시는 근심이 없는 마음 우리 심령을 상쾌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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