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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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우리의 온갖 본성대로 살아온 날들
그 죄를 정결케 하기 위하여
우리 주님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네
죄는 아버지가 주고싶은
모든 좋은 것을 막아버리기에
죽음으로 갚아주셨네
우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입고
죄를 그치라 말씀하시네
죄는 아버지가 주시는
모든 좋은 것을 막아버리기에…..
사람의 뜻대로 살지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남은 인생을
살기 원하는 주님의 마음
천국을 누리며 이 인생을
살기를 원하시네
내 맘대로 살던 시간에
지은 모든 죄는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남은 시간 다시 같은 죄로
얼룩진 인생 살지 않게 하소서
내 마음에 크게 외칩니다
죄에 얽매인 어두움의 결과는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벤전3:1-3, 렘5:25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