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댄 동산 같은 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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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댄 동산 같은 심령
새벽부터 부지런히 말하여도
듣지 않는 우리
평안할 때에 말씀해 주신 말씀
어릴 때부터 아버지 말은
듣지 않는 습관을 가진 우리
아버지가 주시고 싶은 것은 평안이고
재앙이 아니며
미래에 희망을 주는 것인데
듣지 않기에 참 평안을 다 잃어버리죠
아버지가 주시고 싶은
물댄 동산 같은 마음
다시는 근심이 없는 마음
우리 심령을 상쾌하게 하는 약속
성경을 펴서 잘 누려보세요
질병은 도망갈 것입니다
(렘22:21,렘29:11,렘31:12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