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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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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속마음

 

아버지의 본심은

우리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우리가 저절로 무의식적으로 짓는

범죄 때문에

우리의 마음에는

기쁨이 그쳤고

우리의 춤은 변하여

슬픔이 되었답니다

 

이러므로

우리 마음이 피곤하여

평안을 모르기에

우리 스스로 고생을

자초 하였답니다

우리가 짓는 모든 죄는

우리 스스로 좋은 것을

막는다고 아버지 말씀하세요

좋은 것을 주고 싶은

아버지의 안타까운 호소의 음성을

들어보세요

(15:25,3:33,5:15-17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