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독수리가 되어라너는 독수리가 되어라 내 사랑하는 자녀야 세상에서는 태풍도 비바람도 불어오기에 뛰어 오르지 못하면 늘 두려워서 쩔쩔맨단다 참새나 작은 새들은 비가 오려고만 해도 밑에서 간신히 날러 다니지 내 사랑하는 자녀야 강하고 담대 하라 환난을 이긴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태풍이 불어오면 더 높이 나르는 독수리가 되어라 독수리는 태풍도 비바람도 상관없이 늘 태양을 볼수 2014년 7월 22일조회 1,015
나를 끔찍하게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나를 끔찍하게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동서남쪽으로 퍼져 나갈 것이며 모든 사람에 네 자손으로 인하여 복을 받게 된단다 너는 복의 근원의 조상이되지 나는 너와 함께 있을 것이야 네가 어디로 가든지 지켜 줄게 너에게 허락한 모든 것을 다 이루기까지 나는 너를 떠나지 않는단다 너를 지켜 줄 것인데 무엇이 두려워 ? 두려워 말라 나는2014년 7월 22일조회 1,001
내 아버지내 아버지 내 아버지는 내가 세상에 태어날 때 제일먼저 나를 안으시며 내 귀에 들려주신 말 너는 나의 보배란다 내가 애기였을 때 엄마가 보살펴 주어야 했던 시간 엄마는 사람이라 때로 졸기도 하지만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는 내 아버지는 언제나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셨네 그때도 약속해 주신 말 나는 너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는단다 내 사랑은 네가 노년이 되어2014년 7월 22일조회 932
두려움이라두려움이란 두려움이란 나쁜 녀석은 태어날 때부터 사람 속에 자리 집고 떠나기를 싫어하지요 언제나 나를 괴롭히는 두려움이란 나쁜 녀석 내 주님을 모시고 나서 부터는 두려움은 쫓겨났는데 호시 탐탐 들어오고 싶어서 내 마음을 두드리지요 너무나 익숙한 그 목소리에 문을 열어주면 내 마음은 온통 두려움이 점령하지요 이때 주님의 약속을 선포하세요 주는 나를 돕는 이시2014년 7월 21일조회 1,136
아버지가 주고 싶은삶아버지가 주고 싶은삶 하늘을 바라보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하나 가득 땅을 바라보면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랑이 하나 가득 전혀 사랑이 배가 고프지 않기에 서로 더욱 사랑하게 되어 사랑 받은 사람들의 행복한 모습 이 행복을 주고 싶기에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 주기 위해 우리 주님 십자가에서 죽어주셨네 우리에게 당부하신 말 내가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2014년 7월 21일조회 1,247
배부르고 싶지요배부르고 싶지요 목이 말라 계속 마시다보니 더욱 목이 마르지요 세상이 주는 물은 계속 목마르고 주님이 주시는 생수만이 목이 마르지 않지요 배가 고파 열심히 먹는데 더욱 배고픈 이유가 무얼까요 세상이 주는 만족감은 계속 허기가 지게 되는데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떡이 영원히 배고프지 않답니다 배부른 비결은 오직 한 가지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자는 복이 있고 2014년 7월 21일조회 1,058
지혜로운 사람이 될 거예요지혜로운 사람이 될 거예요 내일이라는 시간이 언젠가는 오지 않는 다른 것을 안다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 거예요 오늘의 모습이 매일 매일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 거예요 오늘의 건강이 항상 있지 않다는 사실을 터득했다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 거예요 물질의 소유자도 내가 아니라는 것을 일찍 깨닫는다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 거예요 모든 소유가2014년 7월 21일조회 977
이른 새벽부터이른 새벽부터 잠이 완전히 깨기도 전에 두 군데서 문을 두드리네 믿음이와 불안이 믿음이를 열어주면 불안이는 가고 불안이를 열어주면 믿음이는 사라지네 주를 신뢰하면 우리의 심지가 견고해져요 바라보이는 풍랑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아요 오직 내 앞에 주만 바라보기에 …… 심지가 견고한자에게 평강하고 또 평강하도록 주가 지키시지요 요동함이 없으니 평강을 즐길수 밖에2014년 7월 21일조회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