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독수리가 되어라
조회 1,015
너는 독수리가 되어라
내 사랑하는 자녀야
세상에서는 태풍도
비바람도 불어오기에
뛰어 오르지 못하면
늘 두려워서 쩔쩔맨단다
참새나 작은 새들은
비가 오려고만 해도
밑에서 간신히 날러 다니지
내 사랑하는 자녀야
강하고 담대 하라
환난을 이긴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태풍이 불어오면 더 높이 나르는
독수리가 되어라
독수리는 태풍도 비바람도
상관없이 늘 태양을 볼수 있단다
아주 높이 높이 나를 수 있기에
독수리는 애기 때부터
훈련을 받는 것같이
나의 자녀도 훈련을
이길 수 있어야 된단다
주와 함께 나르리 저 창공을 향해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