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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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부터
잠이 완전히 깨기도 전에
두 군데서 문을 두드리네
믿음이와 불안이
믿음이를 열어주면 불안이는 가고
불안이를 열어주면 믿음이는 사라지네
주를 신뢰하면
우리의 심지가 견고해져요
바라보이는 풍랑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아요
오직 내 앞에 주만 바라보기에……
심지가 견고한자에게
평강하고 또 평강하도록
주가 지키시지요
요동함이 없으니
평강을 즐길수 밖에….
밤에도 내 영혼이
오직 주만 사모하며 잠이들고
새벽에도 내 영혼이
오직 주만 사모하며 깨어나죠
내 영혼아 찬양하라
평강을 주시는 주를 찬양하라
(사26장3~4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