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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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란
두려움이란 나쁜 녀석은
태어날 때부터 사람 속에
자리 집고 떠나기를 싫어하지요
언제나 나를 괴롭히는
두려움이란 나쁜 녀석
내 주님을 모시고 나서 부터는
두려움은 쫓겨났는데
호시 탐탐 들어오고 싶어서
내 마음을 두드리지요
너무나 익숙한 그 목소리에
문을 열어주면 내 마음은
온통 두려움이 점령하지요
이때 주님의 약속을 선포하세요
주는 나를 돕는 이시며
결코 나를 버리지 아니하고
나를 떠나지 않으신다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신단다
두려움이란 나쁜 녀석은
삼십육 개 줄행랑을 쳤답니다
오늘도 두려움 속에서 살지 말게 하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히13:5~6절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