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는 우리의 특권감사는 우리의 특권 감사는 기쁨을 가져오고 감사와 기쁨은 평안을 주고 감사와 기쁨과 평안은 싱싱한 건강이 넘쳐요 감사와 기쁨 평안과 건강은 행복을 선사하지요 이런 놀라운 비밀을 알고 마귀는 감사를 훔쳐갔어요 감사가 사라져서 기쁨도 평안도 건강도 행복도 아무것도 없답니다 빼앗긴 감사를 찾아오세요 오직 거듭난 사람만이 감사를 소유할 수 있답니다 하나님을 전적으2014년 8월 3일조회 785
엄마엄마 세상에서 나를 위해 최고의 희생을 한 나의 엄마 하지만 엄마가 옆에 계실 때는 당연하다고만 생각했어요 다른 사람에게 받은 것은 감사를 전달해도 엄마에게 받은 것은 당연하다고만 생각했어요 엄마가 떠나고 세월이 많이 흘러갔지만 날이 갈수록 엄마의 사랑이 엄마의 수고가 없었다면 …. 생각하게 되어요 아무리 다시 뵙고 싶어도 나는 엄마 곁으로 언젠가 가겠지만2014년 7월 31일조회 802
아들을 안았을 때아들을 안았을 때 첫 번째와 두 번째 유산을 하였을 때 나는 펑펑 눈물을 흘렸지 뱃속에 생명이 시작되려고 할 때 핏덩이로 쏟아져 나온 그날들 하염없이 울었던 그때 세 번째 임신을 하자 새벽부터 오직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또 하고 … 하나님만이 생명의 주관 자 되심을 날마다 고백하며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네 드디어 첫 아기가 태어났을 때 머리카락이 적은 보통 2014년 7월 31일조회 759
딸을 생각하며딸을 생각하며 양보심이 언제나 많고 착한 성품의 딸 예쁜 미모를 주셔서 쳐다 만 보고 있어도 사랑스러웠던 딸 우리 부부는 늘 예쁜 이라고 불렀지 엄마는 딸을 얼마만큼 사랑하지 ? 언제나 눈을 손가락으로 가르치며 “ 눈 ” 이라고 대답했지 딸에게 엄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한다고 늘 말해 주었기에 어린 딸은 그렇게 대답했어 하나님보시기에 지혜롭2014년 7월 31일조회 769
우리 사랑스런 제민이우리 사랑스런 제민이 엄마 뱃속에서 처음 세상에 태어나는 날 병실 밖에서 기다리며 의사는 그날 안 태어난다고 하였지만 기도하고 기다리니 토요일 오후에 세상에 태어났단다 처음 태어났어도 제민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우리 모두를 쳐다보았어 그때 예쁜 모습이 생생한데 이제 수 년이 지났네 제민아 우리 모두 많이 사랑해 제민이는 우리 가족의 기쁨 제민이는 우리 가2014년 7월 31일조회 873
우리 며느리의 생일을 축하하며우리 며느리의 생일을 축하하며 온유하고 부드러운 성격이 아들과 함께 동행하기에 천생 연분이구나 다른 신세대의 여인들과 달리 사치도 낭비도 없는 알뜰하게 살아가는 예쁜 모습 이제는 하나님의 지혜로 집을 세워 가며 벽돌 하나 하나 쌓아가듯이 참된 행복을 향하여 노력하기에 평강과 기쁨이 채워져 가네2014년 7월 31일조회 1,041
애기 천사애기 천사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기에 주민 번호도 1004 라고 쓰여 있네 항상 방실거리며 웃는 얼굴 아침 해가 떠 오르듯 뚜렷하게 빛나고 해 같이 밝고 아름다운 민서 애기지만 다른 사람 먼저 위로해 주고 배려할 줄 아는 착한 마음씨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한 현대 여성의 아름다움도 타고났네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우리 애기 천사 ( 아 6:10 절의 말씀을2014년 7월 31일조회 838
행복한 결혼을 위하여행복한 결혼을 위하여 모든 사람이 결혼식을 할 때 팔장을 나란히 끼고 새롭게 출발하죠 즐거울 때 같이 즐거워 하고 힘들 때 함께 힘이 되어 주고 서약을 하고 출발하죠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한다면 인생의 여정에서 다투지 않는답니다 서로의 마음을 읽는 눈이 있다면 배우자는 마음을 몽땅 갖다 주지요 혼수준비는 필요한 물건들이 아니고 행복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인생2014년 7월 31일조회 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