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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며느리의 생일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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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며느리의 생일을 축하하며

 

온유하고 부드러운 성격이

아들과 함께 동행하기에

천생 연분이구나

 

다른 신세대의 여인들과 달리

사치도 낭비도 없는

알뜰하게 살아가는 예쁜 모습

 

이제는 하나님의 지혜로 집을 세워 가며

벽돌 하나 하나 쌓아가듯이

참된 행복을 향하여 노력하기에

평강과 기쁨이 채워져 가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