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요동하는 자여마음이 요동하는 자여 타고 가는 차가 흔들릴 때 우리의 몸은 요동하지요 어지럽고 토할 것 같아요 마음이 요동하면 더욱 힘들어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으니까요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기라고 주가 우리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않으신답니다 항상 주를 내 앞에 모시면 우리는 요동하지 않아요 주는 나의 구원이 시요 요새이기에 내가 요동하지 않아요 우2014년 8월 14일조회 846
내 님의 위안은내 님의 위안은 내 님이 나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 내 영혼은 벌써 침묵 속에 잠겼을 것입니다 내 인생의 걸어온 길마다 내 발이 미끄러진다고 말할 때마다 내님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지요 내 속에 근심이 많을 때에 내 님의 위안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하셨습니다 새벽마다 넘치는 새 힘을 주시는 내님 곁으로 달려갑니다 ( 시 94:18-19 절말씀 → 이약속을 2014년 8월 14일조회 739
한계가 없는 삶한계가 없는 삶 팔다리가 없어도 내게는 한계가 없어요 무엇이든지 할 수가 있답니다 능력 주시는 내 아버지는 나를 나를 수 있게 하셨죠 그 날개로 세계 58 개국 이상을 날라 다니며 내 아버지가 주신 희망을 전하고 다녀요 팔다리와 사지가 멀쩡한 당신은 왜 주저앉아 있나요 ? 아버지와 함께 날라보세요 보이지 않게 달려있는 날개를 활짝펴고 당신도 날라보세요 절망2014년 8월 13일조회 737
날개를 펴보세요날개를 펴보세요 두 다리를 가지고는 땅에서는 다닐 수 있어 달려 있는 날개를 펴면 하늘 높이 나를 수가 있지요 태어날 때 두 팔과 두 다리가 멀쩡하게 달렸던 여자애기는 할머니의 실수로 팔다리를 못쓰게 되었답니다 오랜 세월 눈물의 시간들이 지나갔지만 주님을 만나니 날개를 보여주셨지요 그 날개를 활짝 펴고 나르니 직업도 가질 수가 있게 되었고 일본 출장을 갔다2014년 8월 13일조회 738
수문 앞 광장수문 앞 광장 그 옛날 수문 앞 광장에는 새벽부터 정오까지 하나님말씀을 읽어주었다네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들이 귀를 기울였던 그날 하나님 말씀이 낭독되자 사람들은 모두 눈물을 흘렸다네 왜 울었을까 ?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면 생명을 얻고 행복을 얻는데 무시하고 듣지 않았지 고집하는 어깨를 내밀며 목을 곧게 하며 제멋대로 살았기에 원수들의 지2014년 8월 13일조회 801
아버지 말씀하소서아버지 말씀하소서 사랑하는 자녀야 세상이 마지막이 가까운 것 너도 깨달을 수 있지 ? 믿지 않는 사람들도 세상 변화를 보고 그렇게 말을 하지 나의 자녀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며 기도하거라 나의 자녀가 할일은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하는 것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단다 대접하되 투덜대지 말고 원망 없이 하렴 봉사하는 모습이 아버지가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2014년 8월 13일조회 791
진주보다 귀한 선물진주보다 귀한 선물 내 소중한 자녀야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듣고 받으며 나의 계명을 진실하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내가 가르쳐주는 명철에 두며 세상에 은금을 구하는 것같이 간 절한 마음으로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하나님을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된단다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고 하나님을 2014년 8월 13일조회 754
나는 어떠한가?나는 어떠한가 ? 신앙의 선배 다윗왕은 고백했네 내겐 부족함이 없단다 신앙의 선배 사도바울도 고백했네 내겐 모든 것이 있고 풍부한지라 나는 어떠한가 ? 나도 모든 것이 있고 풍부했지요 아버지는 항상 우리 앞서 모든 것을 준비하셨기에 …. 이 비밀 혼자 알면 안되기에 당신께 이 비밀 전해드려요 내겐 모든 것이 있고 풍부한지라 ( 시 23 편 , 빌 4:18 2014년 8월 13일조회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