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문 앞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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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 앞 광장
그 옛날 수문 앞 광장에는
새벽부터 정오까지
하나님말씀을 읽어주었다네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들이 귀를 기울였던 그날
하나님 말씀이 낭독되자
사람들은 모두 눈물을 흘렸다네
왜 울었을까?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면
생명을 얻고 행복을 얻는데
무시하고 듣지 않았지
고집하는 어깨를 내밀며
목을 곧게 하며 제멋대로 살았기에
원수들의 지배하에 살게 된 인생
이제는 고달픈 인생이 된 이유를
알게 되었고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라는 것을
배운 날이었다네
(느8,9장말씀)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