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Poetry

마마킴 시

마음에 스며드는 한 줄의 은혜

사랑하는 님을 따라

사랑하는 님을 따라 사랑하는 님을 따라 하는 여행은 전혀 피곤을 모른다네 사랑하는 님이 주는 기쁨은 피곤을 물리치네 너무나 놀라서 이렇게 외치네 당연히 피곤할 터인데 나는 나르고 있네 독수리 같이 이건 내가 아니쟌어 사랑하는 님과 함께 하기에 내님의 사랑이 가득 채워주네 내가 주는 사랑은 세상이 줄 수 없단다 내 님은 속삭이며 가르쳐 주네 그 사랑이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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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를 허접쓰레기라구요

진주를 허접쓰레기라구요 사람들은 진주를 모르고 허접쓰레기라고 버렸답니다 냄새와 악취가 나는 쓰레기 더미에서 진주는 신음하며 기다렸지요 나는 진주랍니다 허접쓰레기가 아니랍니다 소리쳐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자 진주도 허접쓰레기 속에서 묻혀있다 보니 자신이 진주라는 것을 망각했지요 어느 날 주님이 찾아왔지요 너는 나의 보배란다 천하보다 귀하고 바꿀 수 없는 존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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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기쁨을 돕는자

그대의 기쁨을 돕는자 그대는 믿음에 서 있기에 그대의 믿음을 주관하려는 것 아니예요 오직 그대의 기쁨을 돕는 자가 되기 원한답니다 서로의 기쁨을 돕는 자가 된다면 세상은 너무나 아름답겠지요 ( 고후 1:24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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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년 새해의 기도

2014 년 새해의 기도 나의 전부이신 주님 새해를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께서 주신 기쁨과 평안은 세상사람들이 부를 축적하는 것보다 비할 데 없는 천국의 향기입니다 주님의 이름은 온 땅에 가장 아름다운 이름 주님을 사랑합니다 온 맘 다해 … 내 모든 정성 다해 사랑합니다 주님을 항상 내 앞에 모시고 걸어가는 인생길에 생각만 해도 응답해 주시는 특권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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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싶어요

행복하고 싶어요 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고 싶어요 하지만 행복한 사람은 보기 힘들죠 부자가 행복할까 높은 지위 행복할까 많이 배우면 행복할까 여기 저기 찾아 다녀요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당신 손에 있는 받은 복을 세는 법 모르기 때문이죠 애기가 자라면 하나 둘 셋 숫자를 가르치죠 하지만 받은 복을 세는 법 가르치지 않죠 부모도 해본 적이 없기에 ....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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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같은 믿음의 사람

상록수 같은 믿음의 사람 떨어져도 또 떨어지고 계속 낙 옆은 떨어지는데 유유하게 전천후 녹색을 자랑하는 상록수는 추위도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네 뒹구는 낙 옆들은 한때는 녹색을 자랑했고 단풍을 자랑했지만 결국은 떨어져 뒹구는데 상록수는 어찌 그리 자태가 멋있는지 !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진리와 같이 언제나 푸르른 상록수를 보며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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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이야기

생기이야기 생기 이야기는 실화랍니다 죽어서 마른 뼈만 가득한 골짜기 에스겔 골짜기에 그 광경 아버지가 연출하신 영화를 성경에서 먼저 보았어요 죽은 뼈들에게 힘줄을 주고 살을 입혀준 다음에 가죽으로 덮었답니다 드디어 아버지의 생기를 불어넣으니 죽었던 뼈들이 살아나는 그 장엄한 장면 용맹스러운 큰 군대가 되어 놀라버렸어요 아버지가 보여주신 대로 죽은 자 같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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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나의 전부입니다

당신은 나의 전부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전부가 될 때 우리는 비로서 그분을 아는 것입니다 진실로 그리스도를 알게 되는 순간 그리스도의 모든 것은 바로 우리의 것이 되어서 우리는 훨훨 독수리 같이 나르지요 그리스도가 우리 삶의 일부가 될 때는 우리는 전혀 그분을 아는 것이 아닙니다 언제나 한계에 부딪치는 고달픔에 결코 벗어나지 못하지요 세상이 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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