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버지의 아름다움으로내 아버지의 아름다움으로 내 아버지의 아름다움으로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한대요 사막이 즐거워하며 사막에 백합화가 피어나는 광경 언제나 두렵고 떨리는 우리에게 내 자녀야 약한 손을 강하게 하라 겁내는 우리에게 굳세어라 아버지의 속삭임을 들어보세요 마음의 맹인은 눈이 밝아지고 잘 듣지 못하던 사람의 귀가 듣는 귀로 치료되고요 잘 걷지 못하던 사람은 사슴같이 2014년 8월 14일조회 707
생기이야기생기이야기 생기 이야기는 실화랍니다 죽어서 마른 뼈만 가득한 골짜기 에스겔 골짜기에 그 광경 아버지가 연출하신 영화를 성경에서 먼저 보았어요 죽은 뼈들에게 힘줄을 주고 살을 입혀준 다음에 가죽으로 덮었답니다 드디어 아버지의 생기를 불어넣으니 죽었던 뼈들이 살아나는 그 장엄한 장면 용맹스러운 큰 군대가 되어 놀라버렸어요 아버지가 보여주신 대로 죽은 자 같던 2014년 8월 14일조회 727
사랑 이야기사랑 이야기 당신이 먼저 시작한 짝사랑 나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오 당신을 조금 알게 되었을 때 나도 조금 당신을 사랑하는 척 하였답니다 당신의 사랑이 날이 갈수록 내 심장에 넘쳐 흐를 때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은 점점 뜨거워졌답니다 당신의 사랑이 목숨을 버리셨기에 비로서 사랑을 알게 되었고 그 진한 사랑 속에서 살아가니 세상을 이길 힘이 넘쳐나네요 이 사랑으2014년 8월 14일조회 665
여인들의 능력여인들의 능력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고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자기 집을 헐어버린데요 어진 여인은 지아비의 면류관이고 욕을 끼치는 여인은 지아비의 뼈가 썩음 같게 한데요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않으면 돼지 코에 금고리 같데요 다투고 성내는 여인과 사는 것보다는 광야에서 사는 것이 더 났대요 다투는 여인은 비 오는 날 떨어지는 물방울 같아서 그런2014년 8월 14일조회 828
상록수 같은 믿음의 사람상록수 같은 믿음의 사람 떨어져도 또 떨어지고 계속 낙 옆은 떨어지는데 유유하게 전천후 녹색을 자랑하는 상록수는 추위도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네 뒹구는 낙 옆들은 한때는 녹색을 자랑했고 단풍을 자랑했지만 결국은 떨어져 뒹구는데 상록수는 어찌 그리 자태가 멋있는지 !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진리와 같이 언제나 푸르른 상록수를 보며 영원2014년 8월 14일조회 807
블레셋블레셋 끊임없이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강적 블레셋을 성경에 검색해보니 253 번이나 기록되어 있네 얼마나 쉬지 않고 괴롭히던 블레셋 같은 민족은 우리 모든 삶 속에 항상 공격하지만 오직 승리케 할 수 있는 비결 아버지와 함께 하는 것만이 이길 수 있는 승리의 길 우리 아버지 사랑하는 독생자를 내어주시며 승리의 길을 보여 주셨는데 우리의 믿음이 신실한 참된 믿2014년 8월 14일조회 804
낙옆을 밟으며낙옆을 밟으며 일년 중 가장 아름다운 꽃은 온갖 예쁜 자태를 자랑하며 향기를 품어내는데 어찌 그리 빨리 떨어지는지 … 꽃이 떨어지고 초록색의 입이 휘날릴 때 오랫동안 그 빛깔은 영원한 줄 알았지 기온이 떨어지고 추위가 오니 씩씩하던 초록색은 색갈이 변하더니 결국 너도 나도 떨어져서 길가에 뒹구네 쌓여진 낙옆을 치우는 손길은 수없이 쌓여진 낙옆을 자루에 담아2014년 8월 14일조회 838
아침 해아침 해 아침 해는 언제나 동쪽에서 떠오릅니다 하루도 떠 오르지 않는 날이 없건만 동쪽을 향해서 바라보지 못하면 떠오르는 아침 해는 볼 수가 없답니다 너무 이른 시간에는 아파트에 가리워서 혹은 나무 사이에 가리워서 보이지 않고 방향이 틀리면 그 찬란한 어둠을 물리치는 빛을 볼 수가 없답니다 작은 호수 공원에서 딱 한자리에 바로 서 있을 때 붉은 둥근 해가 2014년 8월 14일조회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