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요동하는 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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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요동하는 자여
타고 가는 차가 흔들릴 때
우리의 몸은 요동하지요
어지럽고 토할 것 같아요
마음이 요동하면 더욱 힘들어요
정신을 차릴 수가 없으니까요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기라고
주가 우리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않으신답니다
항상 주를 내 앞에 모시면
우리는 요동하지 않아요
주는 나의 구원이 시요 요새이기에
내가 요동하지 않아요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않는
주를 찬양합니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를 찬양합니다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