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지냈는데같이 지냈는데 같이 지냈는데 어느 특별한 날이 되자 알곡과 쭉정이로 분류가 되어 버렸습니다 같이 지냈는데 어느 특별한 날이 되자 양과 염소로 나뉘었습니다 같이 지냈는데 어느 특별한 날이 되자 미련한 다섯 처녀와 슬기로운 다섯 처녀로 나뉘었습니다 한쪽은 영벌에 한쪽은 영생에 ,,, 그런즉 깨어 있어야 한단다 그날이 언제인지 불현듯 닥치기 때문이란다 주님은 단2014년 8월 13일조회 761
아버지가 행하실 새 일을아버지가 행하실 새 일을 아버지가 행하실 새 일을 설레이며 기대합니다 항상 약속을 지키시는 아버지가 말씀하셨기에 …. 사랑하는 내 자녀야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아라 옛날 일을 기억하지 말 것은 내가 새 일을 행할 것이란다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낼 것이며 내가 마시게 하리라 오호라 너의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돈 없이2014년 8월 13일조회 807
믿음으로믿음으로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믿음으로 기도할 때 응답을 받고 믿음으로 세상의 어떤 일도 이길 수 있고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내 인생에 가로막는 산을 바다에 던져버리고 내 영혼은 평안과 안식을 누리기에 내 육체는 건강해 지는데 과연 내 안에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는 것일까 ? 주님은 내게 “ 네 믿음이 크도다 네2014년 8월 13일조회 773
특별한 만남특별한 만남 인애와 진리가 같이 만나니 얼마나 멋진지요 의는 주의 앞에 앞서가서 주의 길을 닦아 놓았답니다 진리는 땅에서 솟아나고 의는 하늘에서 굽어보고 있구요 의와 화평은 서로 입맞추며 만났답니다 불의가 없으니 화평이 왔군요 우리를 평안하게 하는 화평이 ,,, 주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주께서 좋은 것을 주시리니 땅에는 산물이 가득하답니다 정직하게2014년 8월 13일조회 848
나도 사랑받고 싶단다나도 사랑받고 싶단다 우리는 끝없이 받기만 원해 사랑해주세요 이것 주세요 저것 주세요 나는 너를 아낌없이 사랑했고 넘치게 사랑한단다 변하지 않고 … 내 아들을 아끼지 않고 너를 위해 죽게 했지 아버지는 당연한 것 아니예요 이것 필요해요 저것 필요해요 감사는커녕 끝없이 투정하고 우리는 기도했다고 자랑하네 아버지는 다시 타이르시네 내 아들을 아끼지 않았는데 무2014년 8월 13일조회 668
내 마음의 집내 마음의 집 감사와 불평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 소망과 절망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믿음과 불신은 함께 못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신뢰와 의심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 평안과 불안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 사랑과 미움은 함께 못 있죠 둘 종에 하나 나의 2014년 8월 13일조회 636
거룩한 대로를 거쳐거룩한 대로를 거쳐 주님이 죽으심으로 대가를 지불하고 만드신 거룩한 대로를 거쳐 내 아버지 집에 이르니 우리의 심령은 물 댄 동산 같아라 끊이지 않는 샘물 같으니 내 아버지가 통치함이라 내 아버지가 함께 계시니 피곤한 심령은 상쾌해 졌네 연약한 심령은 만족해 졌으니 아버지의 인자함으로 나를 이끌었다네 그 품 안에서 평안을 누렸다네 피곤하여 날마다 탄식하며 2014년 8월 12일조회 720
특별한 향기의 편지특별한 향기의 편지 손으로 쓴 편지가 아니랍니다 캄퓨터 자판을 두둘겨서 쓴 편지도 아니랍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쓴 특별한 편지는 당신의 마음 판에 쓰여져 있지요 특별한 향기가 퍼지는 편지 그 향기는 주님을 아는 향기랍니다 이 향기를 풍기면 아픈 사람은 치유 받고 연약한 심정은 강해지고 죽었던 사람도 살아나는 특별한 향기랍니다 봄이 되어 사방에서 꽃은 피고 향2014년 8월 12일조회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