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지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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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지냈는데
같이 지냈는데
어느 특별한 날이 되자
알곡과 쭉정이로
분류가 되어 버렸습니다
같이 지냈는데
어느 특별한 날이 되자
양과 염소로
나뉘었습니다
같이 지냈는데
어느 특별한 날이 되자
미련한 다섯 처녀와
슬기로운 다섯 처녀로
나뉘었습니다
한쪽은 영벌에 한쪽은 영생에,,,
그런즉 깨어 있어야 한단다
그날이 언제인지 불현듯
닥치기 때문이란다
주님은 단단히 일러주시네요
김상숙 권사 (마마킴)
같이 지냈는데
같이 지냈는데
어느 특별한 날이 되자
알곡과 쭉정이로
분류가 되어 버렸습니다
같이 지냈는데
어느 특별한 날이 되자
양과 염소로
나뉘었습니다
같이 지냈는데
어느 특별한 날이 되자
미련한 다섯 처녀와
슬기로운 다섯 처녀로
나뉘었습니다
한쪽은 영벌에 한쪽은 영생에,,,
그런즉 깨어 있어야 한단다
그날이 언제인지 불현듯
닥치기 때문이란다
주님은 단단히 일러주시네요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