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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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집
감사와 불평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소망과 절망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믿음과 불신은 함께 못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신뢰와 의심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평안과 불안은 함께 못 있죠
둘중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사랑과 미움은 함께 못 있죠
둘 종에 하나
나의 선택이지요.
주님이 죽음의 대가를 지불한길
생명의 길 넘치는 소망
내 마음 다스려 주소서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