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간증 나눔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나눕니다

29개의 간증

“하늘에 속한 사람” 과 “예수를 업고 가는 아프리카 당나귀”를 번역하여 베스트 셀러가 되어 문서 선교를 톡톡히 한 고석만, 백경아 집사님 내외도 우리의 동역자이다. 함께 동역을 하다가 아예 모슬렘 전문 선교사가 되어 영국으로 떠난 아름다운 부부가 영원한 동역자가 되니 얼마나 우리는 행복한지 모른다. 영국으로 가기 전에 고석만 집사님이 섬김에 관한 글을

익명

“하늘에 속한 사람” 과 “예수를 업고 가는 아프리카 당나귀”를 번역하여 베스트 셀러가 되어 문서 선교를 톡

의사선생님들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평균적인 분들의 보통 삶과는 너무나 다른 의사선생님들이 있다. 혼자서 봉사하는 것이 아니고 부부가 같이 봉사를 한다. 이분들은 내 것을 내 것이라고 하지 않는 주님의 심복들이다.낙도에 의료를 받을 수 없는 곳에 두 분의 의사선생님 부부는 파트너가 되어 같이 움직이신다. 우리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하여 한 달에 두 주일을

익명

의사선생님들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평균적인 분들의 보통 삶과는 너무나 다른 의사선생님들이 있다. 혼자서 봉사하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평균적인 분들의 보통 삶과는 너무나 다른 의사선생님들이 있다. 혼자서 봉사하는 것이 아니고 부부가 같이 봉사를 한다. 이분들은 내 것을 내 것이라고 하지 않는 주님의 심복들이다.낙도에 의료를 받을 수 없는 곳에 두 분의 의사선생님 부부는 파트너가 되어 같이 움직이신다. 우리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하여 한 달에 두 주일을 함께 봉사를

익명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평균적인 분들의 보통 삶과는 너무나 다른 의사선생님들이 있다. 혼자서 봉사하는 것이 아

윤난호 집사님과 함께한 이야기나는 권사님을 만난 것이 내 인생의 행운이라고 말한다. 권사님을 만남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역에 동참하게 되어 살아계신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벅찬 감격으로 날마다 보게 되고 경험하게 되어 감사한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방법으로 사는 지혜를 배우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바르게 사는 한 사람

익명

윤난호 집사님과 함께한 이야기나는 권사님을 만난 것이 내 인생의 행운이라고 말한다. 권사님을 만남으로 복음

나는 권사님을 만난 것이 내 인생의 행운이라고 말한다. 권사님을 만남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역에 동참하게 되어 살아계신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벅찬 감격으로 날마다 보게 되고 경험하게 되어 감사한다. 그로 인하여 하나님의 방법으로 사는 지혜를 배우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바르게 사는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살리

익명

나는 권사님을 만난 것이 내 인생의 행운이라고 말한다. 권사님을 만남으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역에 동참하게

14년동안 듣지 못했습니다."돌아가면 딸이 덩실덩실 춤을 추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쁨니다."- 김명숙(71세,돈화시 돈화기독교회)저는 돈화시교회의 김명숙이라고 부릅니다.저는 원래 3365병기 공장에 출근하였는데 어느날 공장집짓기 일에 참가하였다가 머리를 크게 상하게 되었습니다.벽돌쌓고 나무를 올릴 때 바를 매고 당기다가 옆에 있던 전보대의 당김쇠

익명

14년동안 듣지 못했습니다."돌아가면 딸이 덩실덩실 춤을 추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쁨니다."- 김

"돌아가면 딸이 덩실덩실 춤을 추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쁨니다."- 김명숙(71세,돈화시 돈화기독교회)저는 돈화시교회의 김명숙이라고 부릅니다.저는 원래 3365병기 공장에 출근하였는데 어느날 공장집짓기 일에 참가하였다가 머리를 크게 상하게 되었습니다.벽돌쌓고 나무를 올릴 때 바를 매고 당기다가 옆에 있던 전보대의 당김쇠줄을 다쳐놓았는데 전보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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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면 딸이 덩실덩실 춤을 추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기쁨니다."- 김명숙(71세,돈화시 돈화기독

금식기도로 임파선결핵을 고침 받다간증 : 전경신성도 (여, 34세, 서울시 중랑구)10년 전 어느 날, 열이 40도가 넘게 올라가고 기침이 멈추어지지 않아 병원을 찾았더니 단순감기라고 했다. 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병원에서 처방해 준 약을 먹었지만, 기침은 더욱 거칠어져만 갔고 이윽고 각혈까지 하기시작했다. 심상치 않음을 느낀 어머니와 나는 즉시 큰

익명

금식기도로 임파선결핵을 고침 받다간증 : 전경신성도 (여, 34세, 서울시 중랑구)10년 전 어느 날, 열이

간증 : 전경신성도 (여, 34세, 서울시 중랑구)10년 전 어느 날, 열이 40도가 넘게 올라가고 기침이 멈추어지지 않아 병원을 찾았더니 단순감기라고 했다. 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병원에서 처방해 준 약을 먹었지만, 기침은 더욱 거칠어져만 갔고 이윽고 각혈까지 하기시작했다. 심상치 않음을 느낀 어머니와 나는 즉시 큰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았고, 폐

익명

간증 : 전경신성도 (여, 34세, 서울시 중랑구)10년 전 어느 날, 열이 40도가 넘게 올라가고 기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