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Poetry

마마킴 시

마음에 스며드는 한 줄의 은혜

성결함을 위한 기도

성결함을 위한 기도 성결함이 최고의 능력의 기도인 것을 알게 해 주신 성령님 감사합니다 내 속에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을 보게 하신 성령님 감사 드립니다 내 속에 선한 것이 없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죄를 짓기에 진심으로 회개합니다 신앙의 선배이신 사도바울은 나는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했습니다 . 나는 더 더욱 얼굴을 들 수 없는 죄인입니다 주여 ! 주의 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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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우는 기도

새벽을 깨우는 기도 주여 죄인 중에 죄인을 부르셔서 사랑을 언제나 넘치게 부어주시는 그 사랑으로 오늘도 내 사랑탱크를 가득 채우게 하소서 내 사랑탱크가 가득 차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줄 사랑이 없습니다 당신의 사랑으로 사랑쟁이가 되게 하소서 사랑 없어 굶주려 죽어가는 수 많은 영혼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퍼 나르게 하소서 주여 좋은 일 어려운 일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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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초대해 주신 이길(홀리네이션스 15 주년에 쓴 시)

주님이 초대해 주신 이길 ( 홀리네이션스 15 주년에 쓴 시 ) 우리 주님은 청춘의 시간에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가는 넓은 길은 후회하며 눈물 흘리는 길이라고 좁은 문 좁은 길을 가르쳐 주셨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길 현실은 어떻게 하느냐 ? 투덜대면서 대부분 외면하는 그길 우리 주님은 사랑의 두 팔을 벌려 우리를 그 길로 가게 하셨지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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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애기 다람쥐가 들려준 이야기”

“ 오늘 애기 다람쥐가 들려준 이야기 ” 사람의 손으로는 도저히 까지지 않는 도토리 망치로 도토리를 두들겨야 까지는데 애기 다람쥐는 도토리를 이로 씹으면서 껍질을 버리는 것입니다 쳐다보면서 물었어요 다람쥐야 네 이는 얼마나 강해서 도토리를 식사로 하니 ? 너는 치과를 안 가고도 괜찮아 ? 치과에 왜가요 ? 치과는 뭐 하는 덴대요 ? 웃으면서 다람쥐를 쳐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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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 스스로 인생의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고백할 뿐만 아니라 오직 주께만 시선을 고정하지요 다른 어떤 것도 바라볼 여유가 없으며 오직 주만 바라보며 오직 하늘을 바라보며 걸어왔습니다 오직 하늘을 바라보며 전심으로 마음을 다해 주를 사랑하며 주를 찾을 때 한번도 실망을 시키지 않으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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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의 안경

두가지의 안경 누구든지 세상에 태어나면 안경을 선택할 수가 있답니다 이 안경은 쓰기가 참으로 편하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안경을 선택하는 이유는 그냥 쓰기가 편하기 때문이랍니다 이 안경은 특징이 가진 것은 보이지 않고 항상 모자란 것만 보인답니다 사람을 바라보아도 좋은 점은 안보이고 나쁜 점만 보이지요 받은 것은 안보이고 채우지 못한 쪽만 바라보여요 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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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거룩한 산에는

아버지의 거룩한 산에는 아버지의 거룩한 산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젖 먹는 아이들이 독이 있는 뱀 사이로 기어 다녀도 전혀 물리지 않는 그곳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속에 손을 넣어도 전혀 해가 없는 그곳 암소와 곰은 서로 으르렁거리지 않고 사이 좋게 풀을 뜯어 먹으며 사자의 새끼들이 송아지들과 함께 누워서 사이 좋게 쉬는 그곳 사자들도 소처럼 풀을 먹는 그곳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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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류의 인생

두 종류의 인생 똑 같은 눈으로 세상을 볼 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면 세상에는 두려움이 없고 내 주님이 앞장서 계셔서 내 마음은 요동하지 않습니다 똑 같은 입인데 단물을 낼 때는 내 인생은 달콤한 인생이 되고 쓴 물을 낼 때는 내 인생은 쓰디 쓴 인생이 됩니다 똑 같은 마음의 집에서 겸손이에게 자리를 내어주면 내 주님을 닮아가기에 온유해지고 모든 사람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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