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거룩한 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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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거룩한 산에는
아버지의 거룩한 산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젖 먹는 아이들이
독이 있는 뱀 사이로 기어 다녀도
전혀 물리지 않는 그곳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속에
손을 넣어도 전혀 해가 없는 그곳
암소와 곰은 서로 으르렁거리지 않고
사이 좋게 풀을 뜯어 먹으며
사자의 새끼들이 송아지들과
함께 누워서 사이 좋게 쉬는 그곳
사자들도 소처럼 풀을 먹는 그곳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하나님을 알고 두려워하는 지식이
온 땅을 채우기에
거룩한 땅에는 해함이 전혀 없으며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네요
너무나 사모되는
그런 세상이 되게 하소서
우리가 머무는 곳은
어디든지 그렇게 변하게 하소서
(사11:7-9)
사11: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사11:8 젖 먹는 아기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아기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사11: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