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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초대해 주신 이길(홀리네이션스 15 주년에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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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초대해 주신 이길(홀리네이션스 15 주년에 쓴 시)

 

우리 주님은 청춘의 시간에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가는 넓은 길은

후회하며 눈물 흘리는 길이라고

좁은 문 좁은 길을 가르쳐 주셨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길

현실은 어떻게 하느냐?

투덜대면서 대부분 외면하는 그길

 

우리 주님은 사랑의 두 팔을 벌려

우리를 그 길로 가게 하셨지요

정말 주님을 따라가고 싶은

사람들만 함께 걸어갔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주님 가자고 하는 대로

따라와보니

그 길만이 주님의 임재로 가득 찬길

주님의 영광으로 가득 찬 길

이 세상에서도 천국의 맛을 보는 길

행복이 가득한 길이었어요

 

같이 가는 사람들은

모두 아름다운 사람들

산소 같은 사람들

주님이 앞장서서 가시니

우리는 그저 따라만 가면 되는 길

겉으로 보기에는 사서 고생하는 길로

사람들은 오해하나

행복동 그곳은 행복으로 가득 찼답니다

우리는 행복동 사람들!!

날마다 주님하신일은

놀라게 만들고 기쁨으로

가득 차게 만들어 주십니다

당신도 함께 가요!!

김상숙 권사 (마마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