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시작하기 전에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내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야 하루를 달려갈 수가 있답니다 제일 먼저 내게 기쁨과 즐거움은 아버지의 말씀을 청종할 때 채워지지요 서두르지 않고 조용히 신 구약을 기쁘게 얻어먹어요 신 구약을 먹고 나면 감사의 언어로 아버지께 대화를 시작합니다 아무리 해도 부족한 감사 좋은 일에도 감사 내가 싫었던 일에도 2014년 8월 22일조회 830
우리 아버지 자랑우리 아버지 자랑 우리 아버지 선하심을 맛보신적 있으세요 우리 아버지는 전능하지만 얼마나 자상하고 섬세한지 경험해 보세요 내 마음이 두렵고 답답할 때 나를 안고 가시고 나를 도와 주시며 실족하지 않게 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이겼답니다 . 세상 모든 사람 전능한 신을 찾기 위해 일생을 해 매이지만 우리 안에 계시고 영원히 떠나지 않으며 두려워 말라 놀라지 2014년 8월 22일조회 871
한번쯤 확인을한번쯤 확인을 어디로 가고 있는지 바르게 가고 있는지 한번쯤 확인을 하고 달리세요 한번 길을 잘못 들어서면 되돌리기 힘든 곳으로 가고 있기에 당황하게 될 거예요 끝까지 잘못 가다가 당황하고 후회하지 말고 한번쯤 확인을 해 보세요 우리는 저 높은 곳을 향하고 달려가야 하는데 땅만 바라보고 가고 있다면 어느 날 되돌리기에는 너무나 늦은 그 시간에 후회 하며 애2014년 8월 22일조회 895
멋있고 맛있는 사람멋있고 맛있는 사람 그대여 그대는 빛입니다 왜냐하면 빛이신 그분이 그대를 비추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소금입니다 왜냐하면 그대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으니까요 오늘 빛이신 그대를 축복합니다 소금이신 그대를 축복합니다 그대는 소금이기에 맛있는 사람이고 빛이기에 멋지고 분부신 사람입니다 그런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런 그대가 난 좋습니다2014년 8월 22일조회 857
내 비둘기 내 사랑하는 자여내 비둘기 내 사랑하는 자여 내 사랑하는 자의 눈동자는 비둘기 같이 순전하고 내 사랑의 아름다움은 어두운 새벽을 가르는 아침 빛같이 뚜렷해 내 사랑하는 자의 아름다움은 어둔 밤에 비치는 달빛 같이 아름다워 내 사랑하는 자의 해같이 맑음은 어찌 그리 화창한지 어찌 그리 즐거운지 깃발을 세운 군대같이 당당한 여인은 나에게 속하였고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2014년 8월 22일조회 950
똑 똑 똑똑 똑 똑 우리 주님이 문을 두드리시네 사랑하는 자야 문좀 열어다오 함께 더불어 함께 가자 성령님이 문을 열게 도와 주셨네 주님이 함께 동행하시니 인생의 길에서 광야에 대로를 만드시네 사막을 통과하면 주님이 앞장 서시니 샘이 솟게 하시네 주님과 동행하니 내입에는 웃음이 가득 내입술에는 찬양이 넘치네2014년 8월 22일조회 845
누룽지 한그릇누룽지 한그릇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하고 다음날 아침에 먹는 누룽지 한 그릇 어찌 그리 맛이 있는지 누룽지 한 그릇을 앞에 놓고 감사기도가 넘치네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진수 성찬을 앞에 놓고 투정하는 사람이 알 수 있을까 소유를 많이 할수록 더 욕심을 내고 감사가 없으니 어찌 행복할까 어찌 평안할까 맛있는 냉수 한잔을 마시면서도 하나님께 감사 내 잔이 2014년 8월 22일조회 822
광야의 식탁광야의 식탁 바다를 갈라 무더기 같이 서게 하시고 건너갔건만 그 감격은 삼일밖에 가지 않아 광야에서 반석을 쪼개시고 깊은 샘에서 나오는 물맛 같은 물을 마셨건만 여전히 불평만 가득 바위에서 시내를 내어 물이 강같이 흐르게 하셨건만 마실 때뿐 또 의심하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 했지만 광야에서 식탁을 마련하랴 만나를 비같이 주시고 먼지처럼 많은 고기를 바다의 2014년 8월 22일조회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