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Poetry

마마킴 시

마음에 스며드는 한 줄의 은혜

주님과 함께 걷는 길

주님과 함께 걷는 길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 한단다 우리 주님 약속을 믿고 주님과 함께 길을 걸어왔네 언제나 주님을 우편에 모시고 세상에 모든 일들을 내가 혼자 해결하려 바둥거리지 않고 나의 힘을 빼고 모든 것을 말씀 드리니 항상 주님은 나를 놀라게 만드셨네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수 많은 일들이 펼쳐지는데 주님은 약속하신 대로 나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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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하는 기쁜인생이 되리

승리하는 기쁜인생이 되리 주님은 항상 팔을 벌리고 안아 주고 싶어하시는데 우리는 다른 것만 바라보고 있네 주님은 항상 귀를 기울이고 내 목소리를 듣고 싶어하시는데 우리는 주님께 말씀 드리지 않네 주님은 항상 내 길을 안전하게 인도하고 싶으신데 우리는 내 생각대로 가네 주님은 항상 우리의 행복을 위해 순종해야 할 일을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전혀 듣지를 않네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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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뵙고 싶어요

아버지 뵙고 싶어요 우리 하늘 아버지가 물으시네요 나를 만나고 싶니 ? 주여 주여 한다고 만나주는 것이 아니란다 나를 가슴속 깊이 사랑하는 사람 온 맘으로 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나는 못보고는 견디지 못하며 새벽에 눈을 뜨자 마자 찾아오는 사람을 만나주며 그런 사람만 나의 사랑 속에 살수가 있단다 아버지 , 전심으로 사랑합니다 아버지는 내 삶에 일 순위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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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야

나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야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었지만 세월은 흐르는데 그 약속이 불가능한 듯 전혀 달라지지 않을 때 아브람은 두려웠지요 아브람아 두려워말라 오늘 우리 아버지는 내 이름을 부르며 두려워말라 들려주십니다 나는 너의 방패란다 참으로 특별한 말씀이네요 나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야 우와 이런 약속이 있는데 무엇이 두려운가요 ? 사랑하는 내

조회 1,058

물고기 뱃속에서

인생의 풍랑에서 요나의 탄 배가 풍랑을 만났을 때 이 풍랑은 나 때문입니다 깨달았던 요나 빨리 깨달으니 길이 있었죠 물고기 뱃속에서 요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기도 드렸어요 인생의 풍랑에서 우리도 감사하면 세상이 바뀐답니다 한가지 더 요나는 외쳤어요 나의 서원을 갚겠나이다 외치며 기도할 때 요나를 육지에 토하도록 하나님은 물고기에게 말씀하셨죠 하나님은 못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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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라는 날은

내일이라는 날은 내일이라는 날은 우리 모두에게 기다리고 있지 않아요 언젠가 우리 모두는 떠나가죠 오늘이 우리가 이 땅에서 지내는 마지막 날이 될 수 있다는 진리를 염두에 두고 살아간다면 우리의 생각은 전혀 달라질 것입니다 내일 본향을 향해 떠나가는 것을 안다면 우리는 오늘 더욱 사랑할 것입니다 내일이라는 기회가 없기 때문에 …… 내일 본향을 향해 떠나가는

조회 1,098

당신의 주님은 어느쪽에 계세요?

당신의 주님은 어느쪽에 계세요 ? 연속으로 일어나는 인생의 전투 속에서 슬기로운 사람은 항상 주님을 내 앞에 모심이여 내가 요동치 않고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합니다 선포하며 매 순간 걸어갔지요 나의 방패 시요 나의 요새 시요 나의 피할 바위 시요 그러기에 어디로 가든 이겼다고 다윗 왕은 승리의 모델을 보여 주어요 하나님을 자신의 등뒤로 던져버리고 자신을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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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도움을 구해보세요

주님께 도움을 구해보세요 인생이라는 항해는 결코 달콤하고 잔잔한 바다를 즐기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학식도 실력도 경험도 풍랑을 잠잠케 하지 못해요 사랑하는 당신이 탄 배보다 높은 물결이 덮쳐올 때에 바람을 꾸짖고 태풍을 잠잠케 하신 주님께 도움을 구하세요 주님 도와 주세요 우리가 죽게 되었어요 외쳤던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 주님이 꾸짖으시니 파도는 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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